Poosil's Story 2012. 8. 8. 15:24

이 노래를 들으면 그 때, 그 장소로 돌아간 듯 하다.


푸르고 거친 바다가 보이는 멋진 집에서

매일 밤, 여러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환상적인 파티.


군중 속의 외로움.


Kings of Leon - 'Use Somebody'



I've been roaming around always looking down at all I see.
주위를 방황하며 항상 모든 것들을 내려봤지
Painted faces fill the places I can't reach.
칠한 얼굴들이 닿지 않는 곳들을 채운다
You know that I could use somebody
You know that I could use somebody
Someone like you
알잖아 너같은 사람이 필요하다고

And all you know and how you speak
너가 아는 모든것들과 어떻게 말을 하는지
Countless lovers under cover of the street
수많은 연인들이 거리에
You know that I could use somebody
You know that I could use somebody
Someone like you
알잖아 너같은 사람이 필요하다고

Off in the night while you live it up I'm off to sleep
저녁에 너는 파티를 하며 놀고 있을때 난 집에 자러 간다
Waging wars to shake the poet and the beat
시인들과 비트를 깨우기 위해 전쟁을 하지
I hope it's gonna make you notice
I hope it's gonna make you notice
너가 알아줬으면 해
Someone like me
Someone like me
Someone like me
Somebody
나같은 사람

(Go and let it out)
Someone like you
Somebody (x3)
너와 같은 사람
I've been roaming around always looking down at all I see
주위를 방황하며 항상 모든 것들을 내려봤지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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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열풍이 대단한 것 같네요. 레인보우의 'A'의 안무를 그대로 따라추는 섹시한 외국 여성들의 영상이 인기입니다. 그런데.. 느낌이 많이 다르죠?

같은 춤, 다른 느낌.. 응?

핀란드로 생각되는 이 여성들은 우리나라 여자 아이돌 레인보우의 노래 'A'에 맞추어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섹시한 의상에 춤 실력까지.. 시선을 확 끄네요. 춤은 진짜 레인보우 보다는 못한 듯 보이지만 몸매 때문일까요? 참 다른 느낌입니다.

헬싱키에서 열리는 K-pop 댄스커버 파티의 영상으로 보이는데요. 2009년에는 '아브라카타브라'를 추는 백인 여자들로 화제가 되었었죠. 보너스 영상으로 추가합니다. ^^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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