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3인조 신인밴드 핸섬피플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쉘 위 댄스'가 티저영상을 공개하자마자 선정성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강남 클럽의 G컵 베이글녀들이 총집합해 화제를 모았다는 이 티저영상은 45초 분량으로 플레이보이 모델 이사비를 비롯해 윤지오, 미스코리아, 슈퍼모델들이 출연해 끈적한 파티 분위기를 연출했는데요. 

하지만 이들이 야릇한 포즈로 춤을 추는 모습과 가슴 클로즈업신 등은 다소 선정적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습니다. 

또한 풀버전 뮤직비디오는 수위가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선정성 논란은 더욱 가열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에 누리꾼들은 "얼마나 야하기에?", "19금 영상인 듯", "풀버전은 어떨지 벌써부터 걱정된다", "흔히 볼 수 있는 클럽의 모습이다", "음악 분위기에 맞는 영상 같다" 등 상반된 의견을 보이며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네요. 

이에 소속사 측에서는 "핸섬피플의 음악은 흥겨운 리듬의 곡이며 뮤직비디오 또한 젊은이들의 자연스러운 클럽 문화를 살린 것 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핸섬피플은 다음달 3일 음원과 함께 뮤직비디오 풀버전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고 하네요.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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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11. 5. 01:00
서울 강남구의 한 유흥주점에서 아역배우 출신 A양이 일하고 있다는 소문이 인터넷 상에서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습니다.

서울 강남구의 한 유흥주점에서 아역배우 A양이 새끼마담으로 일한다는 소문이 인터넷상에 파다한데요.

A양은 지상파의 한 히트 프로그램에 출연한 경력이 있다고 합니다.

방송이 종료된 이후 10여년 남짓 동안 침묵을 지켜오다 최근 다시 미디어에 모습을 비추기 시작했는데요. 한동안 성형루머에 시달리다 겨우 자리를 잡고 있는 터라 더욱 안타깝습니다.

새끼마담은 직접 손님을 접객하거나 '초이스'의 대상이 되지는 않고, 여종업원을 관리하거나 손님을 끄는 업무를 하는데요. 당골 고객이 찾을 경우 간간히 룸에 얼굴을 내민다고 합니다.

일각에서는 A양이 성형수술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급전을 빌려쓴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유흥주점에 흘러들었다고 하는데요. 정확히 A양이 맞는지, 어떤 이유로 새끼마담으로 근무하고 있는 것인지 확인할 방도가 없어 소문만 커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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