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여동생 아이유가 슈퍼주니어의 신동의 난동을 오해라며 옹호하여 화제입니다. 그리고 너무 귀여운 토끼 복장과 함께 글을 올려 더~ 화제입니다.

'토끼 변신 !' 아~유~ 귀여워

아래 영상은 국민 여동생 아이유가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좋은날'로 1위를 한 뒤에 발생한 사건(?)인 신동 난입의혹 입니다. 아이유는 울먹거리는데 뒤에서 깝쭉되는 신동이 네티즌들의 도마에 올랐습니다. 신동이 예능 프로그램도 아닌데 너무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였죠... 신동의 장난은 무개념이고, 무례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에 대해 착한 아이유는 얼른 신동을 옹호하는 글을 올렸네요. 왼쪽의 귀여운 '토끼 변신' 사진과 함께요. 설명보다는 아이유가 올린 글의 원문을 복사해서 올립니다.

"토끼변신!^^그런데 다들오해하신것같아서요..신동오빠랑 슈퍼주니어 선배님들께서 누구보다 많이 축하해 주셨어요 오해가 커진것같아서 슬프네요 ㅜㅜ기분좋은월요일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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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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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능을 위해 준비해온 수 많은 수험생들에게 안타까운 소식이 있네요. 이런 일이 벌어지면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게임으로 망친 수능, 같이 죽자~!?

자신이 4수생이라고 밝힌 한 남자의 난동 선언에 경찰과 교육계가 촉각을 곤두 새우고 있습니다. 그 남자가 수능 시험 중에 난동을 부린다고 공공연히 말했기 때문입니다.

2010년은 악마의 게임이라고 불리는 '문명'에 심취한 나머지.. 수능 준비를 아직(?) 안한 모양입니다. 형사 처벌과 불구속 입건이 무섭지 않다는 이 남자는, 듣기 평가 방해를 위해 스피커를 부수고 책상을 뒤 엎는다고 하네요.

미연에 방지 해서 피해보는 학생이 없도록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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