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를 만나고 싶은 20대 중반 아저씨들의 아이유에게 바치는 노래가 이슈인데요. 아저씨들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인터넷상에서 아이유에게 헌정하는 노래가 이슈인데요. 아만중회원들이라고 밝힌 이들은 아이유를 만나고 싶은 20대 중반 아저씨들 모임이라고 합니다.

아이유님께 바치는 노래라고 명명된 이노래는 아이유를 향한 아저씨들의 구구절절한 가사가 일품입니다.

옛날엔 메탈리카 지금은 아이유다!
여자는 동방신기 우리들은 아이유다!
아이유가 대세다! 이런 가사들인데요. 참 마음에 와닿습니다.

아이유님. 한번 만나주시죠?

20대 중반 아저씨들의 아이유향한 구구절절한 노래 같이 들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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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소리바다

    노래가 정말 대박이네요. 하하 아이유씨가 한번 만나드려야 할텐데요. 요즘 정말 아이유가 대세이긴 한가봐요 ^^

    2011.02.24 18:08 신고

배우 이연희의 과거 오디션 영상이 공개돼 화제입니다. 영상 속 이연희는 노래 뿐만 아니라 청순한 표정과 화내는 연기까지 선보이고 있네요^^
배우 이연희의 과거 오디션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제2회 SM 청소년 선발대회’에서 대상과 외모짱에 선발됐던 이연희의 오디션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오디션 당시 촬영된 영상 속 이연희는 그룹 천상지희 다나의 솔로 1집 타이틀곡 ‘세상 끝까지’를 열창하고 있네요. 뿐만 아니라 청순한 표정과 화를 내는 연기까지 선보이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촌스러운 패션도 이연희씨의 상큼한 외모로 커버가 되는군요^^ 너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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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씨스타가 '봉'과 관련된 섹시한 화보로 돌아와서 화제가 되었었는데요. 이번에 맴버 '보라'의 봉춤 연습 영상이 공개가 되어 화제입니다!

씨스타의 보라.. 방송에서 봉춤 볼 수 있는거야?

걸그룹 씨스타의 화제가 되었던 봉과 관련된 이번 화보.. 기억하시나요? 현재는 '니까짓게'라는 곡으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화보 컨셉에 맞는 봉춤을 준비하고 있는 것 같네요.

이 영상의 주인공은 씨스타의 '보라'! 몸매와 각선미가 뛰어난 그녀의 연습 중인 봉춤에도 섹시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것으로 보아 맴버 4명이 함께 추는 섹시한 봉춤이 기대가 됩니다.

일진돌이라는 소문을 맴버 효린의 가창력과 신나는 노래로 잠재운 씨스타..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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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인기있는 노래를 따라하는 동남아시아의 소녀들과 중국, 일본의 팬들이 있기는 하지만, 당당하게 표절하는 중국 때문에 골머리좀 썩히겠네요.

중국어로 바꾼 후, 부르면 모를 줄 알았니.. 시건방진 녀석들아..

아이돌 그룹 티아라를 지금의 인기있는 여성 그룹으로 만들어준 그 노래, '보핍보핍'. 고양이 귀 머리띠를 하고 동물 발바닥 장갑을 끼고 귀엽게 보핍보핍 춤을 추면 모든 남성들이 집중해서 본다는 그 노래입니다.

위 영상을 보시고 들어보시면.. 심지어 가사까지 똑같다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한국의 티아라 소속사에서는 정당하게 이 문제를 처리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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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혼성 그룹 '남녀공학'의 노래 '삐리뽐 빼리뽐'의 MR 제거 영상이 화제입니다. 반주를 제거하니 노래를 안하는 시간이 노래 하는 시간보다 기네요.

남녀공학, 가수가 노래는 안부르고 춤만 추면 그게 가수인가?

MR 제거 영상은 노래의 반주와 코러스 등을 제거하여 가수들의 목소리만 나오게 한 영상입니다. 즉, 가수들의 실제 노래 실력을 알아 볼 수 있는 한 방법으로 요즘 유행하고 있습니다.

위 영상에 등장하는 남녀공학은 10명의 남자, 여자 혼성 그룹입니다. 최근 한 맴버의 '화려한'(?) 과거가 폭로되어 이슈가 되었었죠.

그런 남녀공학의 영상에 MR을 제거하니 노래를 부르는 시간이 얼마 없다는 사실을 알 수 있네요. 맴버가 10명이나 되는데 말이죠.

실제로 위 영상은 '한국 아이돌의 현실' 이라는 제목으로 인터넷을 떠 돌고 있네요. 이쁘고 잘생기고 춤 조금 출줄 알면, 노래는 기계로 고쳐서 누구나 가수를 할 수 있다는 현실을 반영한 것 같아 안타깝네요.

실력이 어느 정도냐고요? 보너스로 아래 영상은 소녀시대 태연의 '들리나요' 영상에 남녀공학의 여성 맴버가 오디션때 불렀던 음성을 입힌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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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이건 뭐....쓰레기네요 ㅎ

    2010.11.11 12:45
    •  Addr  Edit/Del BlogIcon 푸실

      뭐 쓰래기 까진 아니고 평민보다 못한데 앞에서 깝치고 있으니까 실외기 정도로 해주죠 ㅎㅎ

      2010.11.16 18:2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ㅋㅋ

    남녀공학....참 고마운 그룹이예요...

    우리나라 시민 너나 나나에게 가수의 꿈을 키워주고 있거든요 -_-乃

    저도 가수 오디션이나 봐야겠네요 저런 오디션으로 뽑힌 소속사 어딘가요

    2010.11.16 16:49
    •  Addr  Edit/Del BlogIcon 푸실

      코어콘텐츠미디어 라는 소속사네요 ㅋㅋ
      비쥬얼만 되고 일진 생활(?) 좀 하면 연예인 뽑아 주는 곳인듯?

      2010.11.16 18:21 신고
  3.  Addr  Edit/Del  Reply 이거실제?ㅋ

    와....진짜......부모님들이 요즘 가수들 노래 못부른다던데...진짜네,,,,

    2010.11.18 22:34
    •  Addr  Edit/Del BlogIcon 푸실

      네.. 어른들 요즘 노래 잘 안듣는 이유가 있죠...
      이런 애들이 부르는게 좋게 들릴 수가 없고
      노래를 들릴 수가 없겠죠...

      2010.11.19 09:5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푸실

      뭐... 지금 모든 가수가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아이돌이 ㅠ

      2010.11.19 09:59 신고
  4.  Addr  Edit/Del  Reply 다른 가수들이 쪽팔리겠다

    이건뭐.........

    실력이있으면 나중에라두뜨는데

    한 1년있다 들어갔듯ㅋ

    가사두 틀리고

    솔직히 남녀공학 노래도 별루인데 노래도 못하면 어쩌자는거임....

    2010.11.20 20:27
  5.  Addr  Edit/Del  Reply ?????

    근데 혜원이 안이라 태연같은데요????(얼굴잌ㅋ)

    2010.12.09 18:34
    •  Addr  Edit/Del BlogIcon 푸실

      저 노래가 태연꺼니까.. 태연이 부르는 영상에 목소리만 입힌거랍니다~

      2010.12.09 19:46 신고
  6.  Addr  Edit/Del  Reply 어????????

    어??//마지막에 태연이라고 써있는뎅?????

    2010.12.09 18:35
    •  Addr  Edit/Del BlogIcon 푸실

      태연이 저따위로 부르지는 않죠 ㅋㅋ 영상만 저것이고 목소리가 확연히 다르지 않나요?

      2010.12.09 19:46 신고
  7.  Addr  Edit/Del  Reply

    어????????//태연영상에 목소리만 입힌거라고 몇번을 말해야 알아쳐먹겠냐 ㅉㅉ 이해력 존나 딸리네 "저건 태연이 노래부르는 영상헤 태연 목소리를 지우고 남녀공학 멤버 목소리를 넣은거다" 이제 알아듣겠냐? 암튼 남녀공학 존나 못부르네 ㅅㅂ 성대 잘라버리고싶다

    2010.12.14 18:24

Poosil's Sight 2008. 10. 13. 14:39


뮤지컬을 보는 것 자체가 매우 오랜만이였다.
연극과 영화는 가까이 하면서도 리뷰를 올리지 않았는데
학교 레포트 때문에 보게된 뮤지컬에는 글을 올리게 되어
형평성이 어긋남에 따라 앞으로 보게 될 공연은 리뷰를 올릴 생각이다.

재미있고 눈을 사로잡는 무대.
시골 소녀의 브로드웨이 상경과 꿈과 같은 오디션 합격 그리고 우연한 스타의 탄생.
스타의 탄생과 함께 하는 하나의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
거기서 피어나는 자그마한 로맨스.
이러한 것들을 담고 있다.

구석구석 웃음을 줄 수 있는 요소를 숨겨 놓았고
배우 모두가 함께 발 맞추는 탭 댄스는 경쾌했다.
주연 배우들이 부르는 깔끔한 목소리의 노래들이 좌중을 압도했고
배경으로 깔린 무대 뒤의 스크린과 아기자기한 무대장치들이 돋보였다.

재미있던 것 하나를 소개하자면.
공항에서 남, 여 주인공이 둘만의 노래를 부르고 있던 때라고 생각한다.
뒤에 배경처럼 깔린 두명의 세관원들이
슬로우 모션에 걸린 것처럼 움직이고 있는데
한명이 가방을 상 위에 놓고 검사를 하다가 총을 발견하여 매우 놀라는 표정을 짓는다.
이리저리 둘러보다 탄창을 빼어 보니 담배 파이프가 나와 웃음 짓게 만들었다.
물론 사람들은 노래를 부르는 배우들에게 더 집중했겠지만..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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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반짝반짝 빛나는

    오빠 잘지내요 요새 계절도 계절이지만 주가가 자꾸 떨어진다는 뉴스를 접하곤
    오빠가 걱정됐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죠? ㅋㅋㅋㅋㅋㅋㅋㅋ
    낄낄 전 가을을 극복하고 행복한 상태랍니다 ㅋㅋㅋㅋ

    2008.10.13 23:03
    •  Addr  Edit/Del BlogIcon 푸실

      착한 현애가 나를 또 울리는구나.. ㅎㅎ
      잘 지내지~ 내가 그런 주식 대비도 안하고 살 사람이 아닌거 너도 알지? ㅎㅎ
      난 가을에 빠지다가 과제와 시험에 빠진 꼴이란다 ㅎㅎ

      2008.10.14 22:28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08.10.14 20:36
    •  Addr  Edit/Del BlogIcon 푸실

      저도 정말 오랜만에 보는 거였어요..
      책이 참 좋죠..
      책보다 오래된 문화생활이 없으니..
      그런데 자신만의 상상과 남과의 상상과
      다른 점을 발견하는 것도 하나의 의미라고 생각해요..

      책에 모든 것이 있지만
      그것을 받아드리는 것 역시 하나가 아니듯.

      2008.10.14 22:45 신고

Poosil's Story 2008. 4. 28. 14:00
여행과 변화를 사랑하는 사람은 생명이 있는 사람이다.
                                                              -바그너

스트레스가 나에게 남아있다면
그것을 사라지게 하기 위하여 여러가지를 해본다.

웃어보고 스트레칭 하고, 이것으로 안되면
몰입하여 운동하고, 이것으로 안되면
노래방에서 감정 이입된 노래와 함께 소리를 지르고, 이것으로 안되면
산책과 사색을 하게 되며, 이것으로 안되면
산에 오르고, 이것으로도 안되면

여행을 떠난다.

시험이 끝나고 일이 마무리 되어갈 때 즈음
여행을 떠나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다녀왔다.
조용하지만 조용하지 않은 여행.
어둡지만 맑은 여행.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있지 않았지만
기분이 변한 것으로 만족한다.

나는 여행을 사랑하여 떠난다.

변화가 계속되는 나의 삶에서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고 즐기는 나에게
나의 마음을 상하게한 이번 변화는
마냥 즐길 수 만은 없는 변화이다.

그러나 어쩔 수 없이 변화되는 이 현실은
내가 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과거 나의 선택에 의한 변화의 결과 임을 알기에
받아들여야 하는 것을 나는 인지한다.

하나의 실패 때문에 또 다른 도전을 포기하는 것이 어리석음이라는 것을 알기에
하나의 변화에 실패하여 또 다른 변화를 거부하는 것을 경계하려 함이
올바른 나의 선택이라는 것을 역시 인지하고 있다.

나는 변화를 사랑하여 즐긴다.

그러므로 나는 살아가고 나는 생명이 있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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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나이토

    글 쓴 것 중 아래서 6번째 받아드려야 -> 받아들여야 라고 고쳐야겠네 :)

    음...그러고 보니 여행을 떠나본지가 언제인지... 정말 훌쩍 떠나고 싶다

    2008.04.29 21:5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ailieu

    난 떠날 수가 없다.

    2008.04.30 00:35 신고
  3.  Addr  Edit/Del  Reply 반짝반짝 빛나는

    전 인도에 간답니다'-'

    2008.05.11 19:59

Poosil's Story 2008. 4. 3. 10:06

새벽 즈음 햇살에 눈이 부셔
아침을 맞이하고,
따스함에 부드럽게 몸을 움츠리고
즐거운 노래를 흥얼거리며 일어나고
커튼을 젖히며 미소가 더 짙어지는 나는
봄을 느끼는가 보다.

학교와 학원의 등교길에서
버스보다는 걷는게 더 좋고
걷다가 멍하니 예쁜 꽃들을 보고 있어서
시간이 지체되어도 모르는 것을 보면
나는 즐거운가 보다.

지하철과 지하철 사이의
작고 사람 많은 출근길에서
사람들의 구두 굽 소리가
봉오리가 만개하는 소리로 들리는 것을 보면
나는 행복한가 보다.

아름다운 이 일상들을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
사진기를 손에서 놓지 못하는 것을 보면
나는 욕심쟁이인가 보다.

조금은 바쁜 하루에서
여유로움을 잃지 않고
즐거운 미소를 가득 가지고
따스함이 가득한 나날인 것을 보면
나는 봄인가 보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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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푸실

    다 쓰고 보니까..
    시 같아졌어 ㅋㅋ 요즘 Sentimental.. ㅋㅋ

    2008.04.03 10:09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ailieu

    핑크용재

    2008.04.03 11:08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나이토

    사실은 잔인한 봄인데 말이지...

    2008.04.04 20:08 신고

Poosil's Story 2008. 2. 21. 16:00
실패한 자가 패배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한 자가 패배하는 것이다.
                                                                         -피델로니

애초에 커다란 파도에 밀려 시작조차 하지 못했지만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감을 찾아서 시작하였고
힘든 것과 시간이 잦아지고,
내가 비록 작은 것에 무너지고
그 목적지가 가까워지지 않아서 조바심이 나지만
넘어졌을 때도, 가지 못할때에도,
조급해 하지 않으리라, 새로운 방법과 길을 찾으리라, 다시 일어나 넘어서리라.

君子復仇 十年不晩
군자의 복수는 10년이 걸려도 늦지 않다.
                                        -중국 속담

큰 뜻을 품은 사람은 멀리 내다볼 수 있어야 하며
눈앞의 어려움에 쉽게 의지가 꺾여서는 안된다.

내 비록 군자의 길을 걷지는 않지만
자신만 아는 소인에, 자신을 돌보는 것도 서투른 사람이지만
내가 세운 나의 뜻을 꺾을 정도로 나약하지는 않으니
어떤 노래의 가사처럼 다시 일어나겠다.

우리의 최대의 영광은 한번도 실패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실패할 때마다 일어서는 데 있다.
                                                                                                                  -공자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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