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를 찢는 소리에 웃음보가 터지는 귀여운 아기가 화제입니다. 아버지가 그 사실을 알게 된 원인도 너무 재미있네요. 

너무 귀여워.. 종이 찢는게 그렇게 좋아?!

종이 찢는 소리에 웃음을 터트리는 아기가 인터넷 스타로 떠올랐다고 합니다. 최근 해외 인터넷을 통해 소개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는 이 아기는 아빠가 종이를 찢자 웃음보가 터지는데요. 아빠가 종이를 계속 찢자 아기도 웃음을 멈추지 않는데, 아기가 처음 이 묘기(?)를 선보인 것은 아빠의 취업 탈락 시점이라는 것이 또한 놀랍네요.

아빠 맥아더는 세인트루이스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마치고 교수직에 지원을 했는데 돌아온 것은 탈락 통지서였다고 합니다. 그 통지서를 찢는 순간 아기는 웃기 시작했으며, 이후 '종이 찢기와 숨넘어가게 웃기'는 아빠와 아기의 즐거운 놀이가 되었다는데..

설마 아버지의 탈락을 비웃는 건 아닐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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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소리바다

    너무 귀엽네요. 하하 아기가 비웃는다기보다 아빠를 위로하기 위함이 아니었을까요? 제가 너무 긍정적으로만 생각하나요? ^^

    2011.03.04 09:1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푸실

    저도.. 그렇게 믿고 싶네요 ㅎㅎ 저렇게 해 맑게 웃는데요..

    2011.03.04 11:53 신고

지하철은 놀이터가 아닌데 말이죠. 술에 취한 듯 보이는 중년의 아저씨들에게는 그렇지 않은 모양입니다. 공공장소에서 그러지 마셔야죠. 
지하철에서 뭐하시는 거에요 어르신들..

술에 취하신 것으로 보이는 한 무리의 집단이 지하철의 처음 또는 끝 칸에서 단체로 말타기를 하고 있네요. 공공장소에서 말타기는 하지 말라고 자신들의 자녀분들에게 알려주고 계시지 않나요?

유쾌해 보이지만 다른 시민들에게는 폐가 될 수 있는 그런 행동.. 어릴 때 생각 나셨어요?! 우쭈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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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12. 17. 01:00
전 베이비복스 멤버 출신으로 현재 솔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간미연이 자신의 쇼핑몰을 통해 우월한 개미 허리를 인증했네요.

간미연은 최근 자신의 쇼핑몰을 통해 현재 근황과 사진들을 공개했는데요. 현재 활동하는 아이돌들과 겨뤄도 손색이 없는 개미 허리 라인이 화제입니다.

간미연 미투데이를 통해 과거의 사진들도 공개 하곤 했는데 그때의 사진과 지금의 모습을 비교해도 미모는 변함이 없네요. 비결이 뭘까요? 그리고 간미연이 이번주에 팬들과 숨바꼭질 놀이를 한다는데 자세한건 간미연의 미투데이와 트위터로 확인 할 수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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