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sil's Story 2013. 7. 11. 08:30

마치 영화 같은 진지한 연애는 원치도 않았다.

다만, 그냥 따뜻하기만 해도 좋겠다.


그것도 너무 많이 원하는 건가?


임창정 - '나의 연인'


너를 알기 전에 나 어떻게 혼자 살아왔을까 너 없는 세상
이렇게도 내게 눈물나는 행복 기다릴 줄은 몰랐어
너에게 모두 줄꺼야 너를 위한 건 무엇이든

제발 언제나 처음 내게 오던 날 처럼 기쁨으로 내게 있어줘
이젠 나보다 너를 사랑 한다는 그 말
모두 이해해 너무 사랑 하니까 

니가 웃음질때 난 더크게 웃고 너 아플땐 난 더 아파
내 삶과 세상 모두가 밝게만 빛나보여

힘든 하루도 너를 보면 견딜수 있어 너에게는 웃는 나이길
내겐 아무도 없어 오직 너만이 나를 살게 해 널 사랑한 뒤

너를 느낄때 난 살아있어 너는 내 행복의 전부니까

제발 언제나 처음 내게 오던 날처럼 기쁨으로 내게 있어줘
이젠 나보다 너를 사랑 한다는 그 말
모두 이해해 너무 사랑하니까 

제발 언제나 처음 내게 오던 날처럼 기쁨으로 내게 있어줘
이젠 나보다 너를 사랑한다는 그 말
너에게 하고 싶어 너를 너무 사랑해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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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13. 3. 18. 11:27

무지함을 두려워 말라.

거짓 지식을 두려워 하라.


이문세 - '알 수 없는 인생'

드라마. 발칙한 여자들 ost.


언제쯤 사랑을 다 알까요 언제쯤 세상을 다 알까요
얼마나 살아봐야 알까요 정말 그런 날이 올까요
시간을 되돌릴 순 없나요조금만 늦춰줄 순 없나요
눈부신 그 시절 나의 지난날이 그리워요
오늘도 그저 그런 날이네요
하루가 왜 이리도 빠르죠
나 가끔은 거울 속에 비친 내가 무척 어색하죠
정말 몰라보게 변했네요
한때는 달콤한 꿈을꿨죠 가슴도 설레였죠
괜시리 하얀 밤을 지새곤 했죠
언제쯤 사랑을 다 알까요 언제쯤 세상을 다 알까요
얼마나 살아봐야 알까요 정말 그런 날이 올까요
시간을 되돌릴 순 없나요 조금만 늦춰줄 순 없나요
눈부신 그 시절 나의 지난날이 그리워요

어쩐지 옛 사랑이 생각났죠
당신도 나만큼은 변했겠죠
그래요- 가끔 나 이렇게 당신 땜에 웃곤 해요
그땐 정말 우리 좋았었죠 
하지만 이대로 괜찮아요 충분히 사랑했죠
추억은 추억일 때 아름답겠죠
언제쯤 사랑을 다 알까요 
언제쯤 세상을 다 알까요
얼마나 살아봐야 알까요
정말 그런 날이 올까요 
아직도 많은 날이 남았죠 
난 다시 누군가를 사랑 할테죠
알수없는 인생이라 더욱 아름답죠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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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13. 3. 4. 13:19

그리운건 그 사람이 아닌 그 시절이다.


정일영 - '기도'

드라마. 가을동화 ost


혹시 나를 떠나려는 그대 맘이 
힘든 나를 위해서 그런 이유 인가요
하루만큼 멀어져도 괜찮아요 
그대 어디 있어도 
사랑인 걸 믿어요 
그땐 난 미쳐 몰랐죠
나를 보던 그대 눈빛 
작은 그대 어깨 조차도 
안아줄 수 없던 내가 싫었죠 
언제까지 슬픈 운명 우릴 갈라 놓아도 
또 다시 그대 맘을 울리지는 않을꺼예요 
어떤 것도 나의 그댈 대신할 수 없기에 
이제는 그대보다 소중한 건 
내게 없단 걸 아나요 

나를 보며 웃는 그대 그 미소가 
내겐 너무나 벅찬 그런 행복인걸요
더 가까이 기대와도 괜찮아요 
그대 숨결 느끼는 지금 이 순간처럼 
그땐 난 미쳐 몰랐죠 
나를 보던 그대 눈빛
작은 그대 어깨 조차도 
안아줄 수 없던 내가 싫었죠 
언제까지 슬픈 운명 우릴 갈라 놓아도 
또 다시 그대 맘을 울리지는 않을꺼예요
어떤 것도 나의 그댈 대신할 수 없기에 
이제는 그대보다 소중한 건 내게 없단 걸 아나요 

언제까지나 여기 있어요
작은 손길 닿는 곳에 
그대 사랑이 나를 불렀죠 그대 곁으로 
언제까지 슬픈 운명 우릴 갈라 놓아도 
또 다시 그대 맘을 울리지는 않을꺼예요 
어떤 것도 나의 그댈 대신 할 수 없기에 
이제는 그대보다 소중한 건 내게 없단 걸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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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12. 8. 28. 13:27

그런 사람을 찾는 것이 어디 쉽겠는가.


어린왕자에게 장미가 소중한 것은

자신의 정성과 사랑을 준 꽃인 이유다.


할리퀸 - '세상 하나 뿐인'


세상 하나뿐인 나의 전부여

함께 했던 시간은 결코 쉽게 지나간건 아니었지만
이보다더 힘겨운 날도 너를 위해선 맞이 할 수가 있어
힘이 들어도 참아낼 수가 있어

세상 하나뿐인 나의 전부여
처음의 설레임을 언제나 느껴왔어
다시 시작해도 후회는 없어 시간을 되돌린다 하여도
너를 다시 사랑할꺼야

사랑하는 너에게 항상
저 하늘의 별을 주려고 하지만
오늘도 나는 너의 품속에 지친 내모습만 안겨 주었지
너의 손길로 나의 눈물 닦아줘

세상 하나뿐인 나의 전부여
처음의 설레임을 언제나 느껴왔어
다시 시작해도 후회는 없어
시간을 되돌린다 하여도
너를 다시 사랑할꺼야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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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드라마 '싸인'에서 아이돌스타 사건의 진범인 강서연을 연기하고 있는 배우 '황선희'가 오싹한 살인마 연기로 연일 칭찬받고 있습니다. 

강서연(황선희)차기 대권 주자 강중혁(박영지)의 딸로 대통령 당선이 확실시되는 아버지의 권력을 등에 업고 태연자약하게 살인을 저지르는 인물인데요.

 

강서연을 그녀를 뒤쫓는 윤지훈(박신양)의 추적에도 당황하거나 가슴 졸이는 모습을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끔찍한 범죄를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거품 목욕과 레드와인을 즐기며 여유로운 웃음을 띄웠다고 합니다.


게다가 15회에서는 증인 3명 중 마지막으로 살아있던 주선우가 죽은 채로 발견됐죠. 주선우의 유서가 발견됐지만 한발 앞서 강서연이 찾아 왔기 때문에 강서연이 주선우마저 살해했을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시청자들은진짜 정신이상자 같다”, “너무 무서움”, “연기 잘하는 것 같다”, “신인 맞아?” 등 의견을 나타내며 황선희의 연기를 호평하고 있네요.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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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12. 20. 01:00
드라마 '동이'에서 미친존재감을 선보였던 티벳궁녀를 뛰어넘는 'H컵'녀가 나타났습니다. 드라마 '아테나'의 엑스트라로 출연한 것인데요.

드라마 '아테나'에 엑스트라로 잠깐 등장했던 'H컵 미인'이 미친존재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티벳궁녀 뺨치는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빼어난 미모와 남다른 가슴크기 덕분에 'H컵녀'라 불리며 화제가 되고 있어요.

네티즌들은 "가슴이 최소한 H컵 되어 보인다","도대체 어떤 누구냐"는 반응이에요. 영상을 추가 합니다!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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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깅꼬

    와우~ 대박............ 여자인 제가 봐도...... ㅎㄷㄷ
    근데 그닥 부럽지는 않네요..너무 무거울거 같아요... ㅎㅎㅎ 몸매는 엄청 부럽습니다.

    2011.10.13 14:40 신고

Poosil's Story 2008. 4. 14. 11:10

내가 드라마를 보지 않는 이유는, 내 삶이 곧 드라마이기 때문이다.
                                                                                 -푸실

수업시간에 쉬는 시간이 끝나고
교수님께서 학생들의 주의를 끌기 위해서
하나의 물음을 주셨다.
즐겨보는 드라마가 있느냐고
가만히 있는 학생들 사이로 한 학생이 말했다.
삶이 곧 드라마이기 때문에 보지 않는다고.

교수님의 작은 감탄과
이러이러한 드라마를 약간 설명하신 후에
자신이 드라마를 보면서 느끼는 점을 말씀해 주셨다.

'드라마 속의 인물들의 설정은
작가 한사람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고
극 중이라는 한정된 범위안에서만 활용되는 것이다.
현실이라면..
자네의 말처럼 현실 역시 드라마이며
단지 인생은 극과 같이 짧지 않고 길며
여러사람의 설정이 아니라 자기 자신 그 한사람만을 만드는 것이다.
그렇다면..
자네가 만들어갈 자네의 드라마는 어떠한 방향으로 가고 있나?
무슨 드라마의 어떤 인물처럼 파멸로 향하는 것인가
아니면 다른 무엇인가?
짧지 않은 인생.. 당신의 인생으로 드라마를 써내려 간다면
어떤 선택을 하고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까?

그 선택은
신이 선택해주는 것도 아니고
남이 선택해주는 것도 아니고
친한 그 누구도 선택해 주지 않는다.
너 자신이 선택해야 할 일이다.'

그렇다면 당신의 선택은?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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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푸실

    나의 선택과 나의 길은..
    행복..!!

    2008.04.14 15:03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ailieu

    Show Me The Money

    2008.04.14 15:22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나이토

    나의 선택은 for( ; ; ) show me the money
    여기선 복사가 안되네 -_-^

    2008.04.14 16:44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amja9e

    아 쪽팔려

    2008.04.14 22:20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푸실

    너의 선택이 어떤지 말하란 말야.. 이상한거 쓰지말고~

    2008.04.15 09:58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invincible

    i wish the world best!!

    2008.04.17 11:15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