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sil's Story 2013. 7. 12. 08:30

이별은 나이가 들어도 익숙해지지 않는구나.


M.C the Max - '사랑은 아프려고 하는거죠'


눈부신 햇살이 밤하늘에 뜨면 
그때는 우리 둘 이별해도 돼요 

저 모든 별이 사라지면 잊을 수 있겠죠 

내 눈물이 모여 바다가 되는 날 
그때는 내 마음 변할 수도 있죠 

한 여름날에 눈이 오면 보내줄 수 있죠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듣고 있나요 이 노랠 빌려 
힘들다고 와달라고 떼써봐요 
다시 엇갈린대도 더욱 아파진대도 괜찮죠

살아 있단 건 아픈 거겠죠 
사랑이란 아프려고 하는 거죠 

그대 없이 사는 법 나는 알지 못해서 
하루 더 조금 더 오늘 더 그댈 사랑할께요 

시간이 앞으로 또 흘러가는한 
그대 한사람만 난 사랑하겠죠

바라보고 바라보면 닿을수 있겠죠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살아 있단 건 아픈 거겠죠 
사랑이란 아프려고 하는 거죠 

그대 없이 사는 법 나는 알지 못해서 
하루 더 조금 더 오늘 더 그댈 사랑할께요 

사랑하는게 왜 죄가 되나요 
내 마음만은 마음대로 안되죠 

나 잘한 거라고 잘 보낸 거라고 
또 내가 나를 위로하고 
미워하고 기다리고 울어요 

이 하늘 아래 변한 건 없죠 
태어나고 태어나도 그대겠죠 

그댈 돌아서는 법 나는 알지 못해서 
하루만 조금만 오늘만 그댈 기다릴께요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느 대학의 축제 현장.. 게스트로 등장한 섹시댄스팀 '맥스'의 공연으로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르는데요. 상의를 벗고 속옷만 입고 춤을 추기 시작하자 남자들이 난리..

 

어머.. 섹시 댄스만으론 섹시함이 부족한가? 상의 벗고 속옷만 입고 섹시댄스!

모 대학의 축제 공연으로 보이는 영상입니다.

섹시댄스팀 '맥스'로 소개된 이 여성 그룹은 화끈한 춤으로 좌중의 시선을 끄는데요.

그걸로 끝이 아닙니다.

좀 더 섹시하길 원하는 것일까요.

갑자기 단체로 상의를 벗어서 속옷만 입은 체로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남학생들 반응이 '급' 뜨거워지는데요.

이제 대학 축제가 이렇게 적나라한 노출을 허용하는 문화였던가요?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민유승

    대학축제같은 열정적인 행사용 퍼포먼스인 듯..
    공연예술을 단순 노출로 보는게 더 이상하지 않나요^^;
    저는 동대문에서 우연히 이 팀 공연을 보고 그 포스에 팬이 됐는데,
    이 댄스팀 이름은 '뉴맥스' 구요.
    팬을 약17000명 정도 보유한 프로댄스팀입니다.
    팬카페주소- http://cafe.daum.net/themax2003/
    오해없으시길~~

    2010.11.04 06:05
    •  Addr  Edit/Del BlogIcon 푸실

      아하.... 그냥 놀랬지요 하긴 공중파에서 애들 노출만 봐도 장난아닌데 저정도야 뭐... 자신들 알리기 위한 노력으로 쿨하게 받아줘야죠.. 실제로 성공한듯? ㅋㅋ

      2010.11.16 18:24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