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sil's Sight 2012. 4. 2. 03:23

하트브레이커 (Heartbreaker)

감독 파스칼 쇼메유
출연 로망 뒤리스, 바네사 파라디
개봉 2010, 프랑스, 모나코, 105분
펑점
기억에 남는 명대사
더티 댄싱

로망 뒤리스는 프랑스의 국민 배우입니다.

바네사 파라디는 조니 뎁의 부인으로, 우아하고 아름답죠.
 

그의 직업은 여자의 마음을 훔쳐,

연인의 관계를 망치는 것.
 

그에게, 최고 난의도의 미션으로 다가오는 그녀와

정말이지, 보디가드라는 유치한 작전을 생각하고

생각외로 잘 어울리게 진행되는 미션.
 

사실, 영화를 보는 내내

여배우와 풍경의 아름다움으로 인해

만족이란 단어가 32번 정도 떠올랐습니다.
 

유쾌하게, 그리고 마무리도 멋지게 끝나는 영화입니다.

추천해요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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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푸실

    네영카에서 보고 왔어요 ^^

    2012.03.26 15:24 신고

소녀시대의 유리가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하여 답답함과 미안함에 펑펑 울어버렸네요. 맴버들한테 속은 것도 모르고 말이죠.


 

소녀시대의 유리가 "와~악!" 소리를 지르질 않나.. 펑펑 울지를 않나..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한 소녀시대 유리.

유재석을 비롯한 맴버들은 유리 몰래 작전을 짜서 1:8의 미션을 진행합니다.

 

미션은 바로, 유리를 속여라!

 

스피드 퀴즈에서 유리가 설명하는 것만 절대로 맞추지 않아서 유리의 답답함은 극에 달하고

마지막 도전에도 맴버들이 맞추지 못하자, 미안함에 펑펑 울어버리네요.

 

답답함에 폴짝폴짝 뛰고 괴성까지 지르는 유리.

귀엽지 않나요?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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