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sil's Something 2013. 8. 12. 09:43

2013년 FIBA 아시아 남자 농구 선수권

한국 vs 대만

하이라이트 영상입니다.


대한민국이 대만을 3, 4위 결정전에서 물리치고

2014년에 스페인에서 열리는 

세계 농구 월드컵에 진출하였습니다.




1998년 이후 참으로 오랜만에 진출하는 월드컵이네요.

힘내라 대한민국.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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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omething 2013. 8. 11. 11:55

2013년 FIBA 아시아 남자 농구 선수권

한국 vs 필리핀

하이라이트 영상입니다.


한국이 4강전을 패배하여 3, 4위 결정전을 치루게 됩니다.

다음 상대는 대만, 중국을 꺽고 올라왔으니 힘든 경기가 되겠죠?




3위까지 세계 선수권에 나갈 수 있는 출전권이 나오는데 ㅠ

오늘 밤에 꼭 이기길 바랍니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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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omething 2013. 8. 10. 11:17

2013년 FIBA 아시아 남자 농구 선수권

한국 vs 카타르

하이라이트 영상입니다.


한국이 8강전을 승리하여 4강에 진출합니다!

다음은 필리핀, 개최국이라 판정이 걱정되네요.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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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omething 2013. 8. 8. 09:21

2013년 FIBA 아시아 남자 농구 선수권

한국 vs 인도

하이라이트 영상입니다.


오늘은 아직 편집된 영상이 없어서,

FIBA 홈페이지에 있는 하이라이트 영상을

유투브에 올려서 업로드 하였습니다.



다른 분이 편집해준 좋은 영상이 있으면, 금방 교체할 예정입니다.


12강의 3경기 모두 그렇듯, 인도 역시 큰 점수차로 이겨서

마음 편히 보고 잠들었네요 ㅋ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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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3.08.08 10:46
    •  Addr  Edit/Del BlogIcon 푸실

      아 중계해 줬어요~ SBS ESPN에서 ㅎ
      단지 하이라이트 같은 영상이 없더라고요.

      아마추어 분들이 다른 경기들은 만들어 주셨는데 ㅠ

      2013.08.08 11:5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농구가좋아

    페이스북 페이지 농구가좋아 운영자입니다.
    fiba에서 영상 어떻게 가져오셨나요?ㅠ 유투브에는 안띄워줘서요,,, 구할수가 없네요.
    fiba에서 영상 가져오는 법좀 부탁드립니다

    2013.08.08 15:05

Poosil's Something 2013. 8. 7. 09:14

2013년 FIBA 아시아 남자 농구 선수권

한국 vs 카자흐스탄

하이라이트 영상입니다.


영상 보기도 어려운데

누가 편집까지 멋지게 해주네요.

매번 새벽에 편집하시느라 힘드실 듯!




바레인전과 마찬가지로 큰 점수차로 이겨서 마음 편히!

12강 2차전 경기였습니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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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13. 7. 25. 09:00

인생은 하나의 실험이다.

실험이 많아질수록 당신은 더 좋은 사람이 된다.


일단 시도해 보자.


럼블 피쉬 (Rumble Fish) - 'Smile Again'

화가 나도 그랬었지 짜증 나도 그랬었고
신세한탄만 줄줄이 늘어 놓기를 수백번씩
내 사랑엔 답이 없고 내 미래는 캄캄하지
체념은 정말 너무 쉽게 잘하지
사는게 그렇지 힘든 일만 찾아오는 것 같아
마음먹기 달렸대 입꼬릴 높이 올려봐
기분좋은 세상이야

Smile Again 더 크게 웃어봐
시간이 지나고 지나면 아무 일도 아닌 걸
웃어넘겨
신나게 한번 더 웃어봐
가끔은 세상을 다 가진 사람처럼
그렇게 웃어봐


사랑해도 헤어지고 헤어져도 사랑하지 
이별 한번에 너무 슬퍼하지마
사는게 그렇지 주는만큼 받을 수는 없는걸
넌 혼자가 아니야 니 곁엔 내가 있잖아
아름다운 세상이야

Smile Again 더 크게 웃어봐
시간이 지나고 지나면 아무 일도 아닌 걸
웃어넘겨
신나게 한번 더 웃어봐
가끔은 세상을 다 가진 사람처럼
그렇게 웃어봐

가끔은 울어도 괜찮아
한번씩 내 안에 감춰진 모습들이
날 찾아 와 줄테니
신나게 더 크게 웃을께
언제나 세상을 다 가진 사람처럼
그렇게 그렇게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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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13. 7. 13. 08:30

단지, 아주 단순한 질투의 발로일지 모른다.

너에 대한 내 원망이 같이 커져가는.


나윤권 - '나였으면'


늘 바라만 보네요 하루가 지나가고 또 하루가 지나도
그대 숨소리 그대 웃음소리 아직도 나를 흔들죠

또 눈물이 흐르죠 아픈 내맘 모른채 그댄 웃고 있네요
바보 같은 나 철없는 못난 나를
한번쯤 그대 돌아봐줄수 없는지
알고 있죠 내 바램들은 그대에게 아무런 의미없단걸

나였으면 그대사랑하는 사람 나였으면
수없이 많은 날을 나 기도해왔죠
푸르른 나무처럼 말없이 빛난별처럼
또 바라만 보고있는 나를 그댄 알고 있나요

늘 나 오늘까지만 혼자 연습해왔던
사랑의 고백들도 슬픈 뒷모습 그저 오늘까지만
이런 내맘을 모른채 살아갈테죠
기다림이 잊혀짐보다 쉽다는걸 슬프게 잘알고있죠

묻고 싶죠 그댄잘지내는가요 함께하는
그사람이 그대에게 잘해주나요
바보같은 걱정도 부질없단것 알지만
눈물없이 꼭한번은 말하고 싶었죠
사랑한다고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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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13. 7. 3. 08:30

처음엔 봄비가 올 때만 니가 그리웠다.

이젠 여름에 오는 비에도 니가 그립고,

가을에 오는 비는 니가 보고 싶고,

겨울에 오는 눈에 아쉬워한다.


에피톤 프로젝트 - '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


지금 생각해도 가슴 떨려,
수줍게 넌 내게 고백했지
"내리는 벚꽃 지나 겨울이 올 때 까지
언제나 너와 같이 있고 싶어"

아마, 비 오던 여름날 밤이었을 거야.
추워 입술이 파랗게 질린 나, 그리고 그대
내 손을 잡으며 입술을 맞추고
떨리던 나를 꼭 안아주던 그대
이제와 솔직히 입맞춤 보다 더
떨리던 나를 안아주던 그대의 품이 더 좋았어

내가 어떻게 해야 그대를 잊을 수 있을까
우리 헤어지게 된 날부터
내가 여기 살았었고, 그대가 내게 살았었던 날들

나 솔직히 무섭다
그대 없는 생활 어떻게 버틸지
함께한 시간이 많아서였을까?
생각할수록 자꾸만 미안했던 일이 떠올라
나 솔직히 무섭다
어제처럼 그대 있을 것만 같은데
하루에도 몇 번 그대 닮은 뒷모습에
가슴 주저앉는 이런 나를 어떻게 해야 하니

그댄 다 잊었겠지
내 귓가를 속삭이면서 사랑한다던 고백
그댄 알고 있을까? 내가 얼마나 사랑했는지
또 얼마를 그리워해야 그댈 잊을 수 있을지

난 그대가 아프다
언제나 말없이 환히 웃던 모습
못난 내 성격에 너무도 착했던 그대를 만난 건
정말이지 행운이었다 생각해
난 그대가 아프다
여리고 순해서 눈물도 많았었지
이렇게 힘든데, 이별을 말한 내가 이 정돈데
그대는 지금 얼마나 아플지...

나 그대가 아프다
나 그 사람이 미안해
나... 나 그 사람이 아프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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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12. 12. 21. 16:09

재미없는 사람.

만나면 자기만 이야기 하는 것 같아서

왠지 억울하다는 너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누구나 할 수 있는 백마디 말보다

값진 것을 줄 방법을 찾는 중이라고


Extreme - 'More Than Words'


Saying "I love you" is not the words I want to hear from you

"사랑해"라고 말하는 건 내가 당신에게 듣고 싶어하는 말은 아니에요.

It's not that I want you

"난 당신을 원해"라는 것도 아니에요.

Not to say but if you only knew

말하지 않아도 돼요. 만약 당신이 알고 있다면

How easy it would be to show me how you feel

당신이 느끼는걸 내게 보여주는게 얼마나 쉬운지...


More than words is all you have to do to make it real

말보다 더 중요한 건 현실이 되도록 당신이 해야하는 것들이에요.

Then you wouldn't have to say that you love me

그땐 당신은 나를 사랑한다고 말할 필요는 없어요.

'Cause I'd already know

왜냐하면 난 이미 알고 있을테니까


What would you do if my heart was torn in two?

내 마음이 둘로 찢어졌다면 당신은 무얼할건가요?

More than words to show you feel that your love for me is real

나에대한 당신의 사랑이 진짜라는 당신의 느낌을 보여주는게 말보다 중요해요.


What would you say if I took those words away?

내가 그런 말들을 지워버린다면 당신은 뭐라 말할건가요?

Then you couldn't make things new

그땐 당신은 새로운 걸 만들 수 없어요.

Just by saying "I love you"

그저 "사랑해"라는 말로는...


It's more than words

그건 말보다 중요해요.

It's more than what you say

그건 당신이 말하는 무엇보다 중요해요.

It's the things you do

그건 당신이 할일이에요.

Oh yeah


It's more than words

그건 말보다 중요해요.

It's more than what you say

그건 당신이 말하는 무엇보다 중요해요.

It's the things you do

그건 당신이 할일이에요.

Oh yeah


Now that I've tried to talk to you and make you understand

난 당신과 대화를 나누고 이해시키려 했으니까

All you have to do is close your eyes

당신이 해야할 건 눈을 감는 것 뿐이에요.

And just reach out your hands and touch me

그리고 당신의 손을 뻗어서 나를 만져요.

Hold me close don't ever let me go

나를 꽉 안아요. 절대로 내가 떠나가지 못하게...


More than words is all I ever needed you to show

말보다 중요한건 내가 필요했던걸 당신이 보여주는 거에요.

Then you wouldn't have to say that you love me

그땐 당신은 나를 사랑한다고 말할 필요는 없어요.

'Cause I'd already know

왜냐하면 난 이미 알고 있을테니까


What would you do if my heart was torn in two?

내 마음이 둘로 찢어졌다면 당신은 무얼할건가요?

More than words to show you feel that your love for me is real

나에대한 당신의 사랑이 진짜라는 당신의 느낌을 보여주는게 말보다 중요해요.


What would you say if I took those words away?

내가 그런 말들을 지워버린다면 당신은 뭐라 말할건가요?

Then you couldn't make things new

그땐 당신은 새로운 걸 만들 수 없어요.

Just by saying "I love you"

그저 "사랑해"라는 말로는...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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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ight 2012. 11. 21. 11:38

가디언즈 (Rise of the Guardians)

감독 피터 램지
출연 휴 잭맨, 아일라 피셔, 크리스 파인, 주드 로, 알렉 볼드윈, 다코타 고요
개봉 2012, 미국, 97분
펑점


우리에게도 친숙한 산타, 부활절 토끼, 이빨요정 등의 캐릭터



이런 캐릭터들이 주인공이기에 별 다른 세계관(혹은 다른 문화) 해석 없이도
스토리 이해가 쉬웠던거 같네요.


물론 어떻게 보면 잘 모르는 요정들일 수 있죠.
까치가 아닌 이빨 요정이라니.. 라고 하는 어린 친구들도 있을 꺼에요.

이빨요정의 익살스러운 표정은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니,
어린 친구들도 충분히 만족할꺼에요.


스토리 전반적으로 등장하는 개그 요소와 긴장감이

지루하지 않게 잘 엮여있어 작품의 몰입도가 올라갔다고 평할 수 있겠네요.


보는 내내 재미있고 꼭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의 영화죠.

드래곤 길들이기를 좋아했던 분이라면 꼭 좋아할 영화.


추천해요.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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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mimi

    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설하고 싶습니다. 저에게 초대장을좀 보내주세요 exovasion@gmail.com . 감사합니다^^

    2012.11.21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