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sil's Sight 2012. 2. 6. 17:34





코믹연극의 절대지존〈강풀의 순정만화〉- 대학로
부제 : 강풀의 순정만화
장르 : 연극
일시 : 2012.01.16 ~ 오픈런 
장소 : 대학로 껌아트홀 
출연 : 봉승호김태형이가윤김지안한상규안선미김진여 ..
Staff : 정진국강풀추상욱
관람등급 : 만 11세이상 
관람시간 : 110분
기본가 : 일반석 30,000원 프러포즈석(2인가) 120,000원

연극
랭킹
[50위 순위내] 일간 : 44위 주간 : 35위 월간 : -
관람후기 27명 참여 (9.48점/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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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의 순정만화는 웹툰이 원작입니다.
유지태, 이연희 주연의 영화로도 제작되었고요.

위의 두 가지를 모두 보고 관람한 사람으로써, 매우 만족합니다.
영화와 웹툰으로 봤을 때와는 또 다른 감동과 재미가 있었으니까요.

감초 역활 톡톡히 하시는 원빈 닮은 배우분이
너무 웃겨서 배와 볼이 같이 아팠습니다.
따뜻한 로맨스가 아니라 코미디인 줄 알았네요.

함께 있기만 해도 좋다고 말하는 사랑에 빠진 남녀.
사랑의 상처가 자신도 모르게 아물어가는 여자.

그들의 아무렇지 않은 대화가
내 자신이 얼마나 순수함을 잃었는지 느끼게 해주는 것 같더군요.

따뜻한 마음과 웃음을 주는 순정만화.
추천을 안 할 수 없겠죠?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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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세무서에 팀 맴버 효민과 함께 등장한 티아라의 지연이 단정한 옷차림과 다른 과한 화장으로 화제입니다.
화장이 너무 진한거 아니니?

라인의 힘은 위대하다? 티아라의 맴버 '지연'의 눈 화장이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제45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팀 맴버인 효민과 함께 남대문 세무서에서 명예 봉사 실장 위촉패를 받은 티아라의 지연. 옷차림은 단정한데 화장이 매우 강렬하네요.
SBS 영웅호걸에서 반쪽만 화장한 모습이 화제가 되었었죠. 확연히 차이나는 화장의 힘. 그러나, 아직 어린 소녀인 지연에게 너무 과한 화장은 보기 좋지 않다는 목소리도 있는데요.
어린 친구들은 산뜻한 느낌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가장 어울릴지 모른다고 생각이 되네요. ^^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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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소리바다

    티아라 지연이군요. ^^ 아이라인 지존은 브아걸의 가인이라고 생각했는데 지연도 슴옥희 화장법의 최대 수해자이군요. 어릴때는 자연스런 모습도 너무 예쁜데 그때는 잘 모르죠.

    2011.03.04 15:5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푸실

      그러게요. 요즘 아이돌들 수수하고 어린 모습이 더 매력적일텐데.. 화장에 파 묻힌거 보면 조금 그래요...

      2011.03.04 18:08 신고

카라 무대 뒤에 캠코더를 설치하여, 뒷 모습을 찍은 영상이 화제입니다. 특히 구하라의 너무 가느다란 허리에 눈길이 가네요.

원래 마른 몸매라고는 하지만.. 유독 가느다란 '허리'!!

팬들이 직접 설치했다고 알려지는 영상에서 구하라의 허리가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1인치 개미허리 종결자로 알려진 그녀의 허리는 맴버들 사이에서 유독 얇아 맴버들을 팀킬 하고 있네요. 다른 맴버들도 보통 몸매와 허리가 아닌데.. 너무 가느다란 그녀의 허리와 비교가 되니, 두꺼워 보이는?!

아 영상을 빼 먹을 뻔 했네요. 아래는 직캠 영상 입니다.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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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08. 4. 12. 09:18
진정으로 용기 있는 사람만이 겸손할 수 있다.
겸손은 자기를 낮추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자기를 세우는 것이다.
                                                                         -브하그완

교만과 자만을 무기로 삼고
남과의 비교로 남에게 상처를 주며
자신뿐이 모르는 아집에 빠지게 되면
잊을지 모른다.

그러나 자신을 다시 살필 줄 아는 사람이라면
섬뜩 놀라게 되고 부끄러움이 가득 할 것이다.

나의 교만함에 작은 웃음으로 내가 상처입지 않게 지켜준 그와
나의 오만함에 작은 배려로 나의 마음을 보듬어준 그녀와
나의 거만함에 작지만 커다란 충고로 용기를 보여준 그들.

내가 사람들에게 대하는 바보같은 태도와
후회, 상처 그리고 슬픔과 행복

나의 반성과 그들의 배려로
살아간다.
이제는 나도 그들에게 배려로 답례해야 할 때.
그들을 인정하고 나를 인정할 수 있다면
용기를 가지고 겸손을.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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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나이토

    ...어려워서 여기에 쓸 말이 없다.
    네 홈피 readability는 high school level이려나...?
    내가 돌려봐야지 ㅎㅎ

    2008.04.13 10:59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r.invi

    you'nt high level, that is expression so easy.. 헐?

    2008.04.14 00:53 신고

Poosil's Story 2008. 2. 25. 01:48
오늘날 와서 모든 사람들이 모든 사물의 값을 알고 있지만 가치는 전혀 모르고 있다.
                                                                                                    -와일드


사람의 가치는 외모나 돈, 권력, 배경, 그 무엇으로도 평가할 수 없으나
삶을 초월하지 않은 존재, 범인인 사람들은
자신의 잣대로 자신을 평가하고, 상대를 평가하고, 전체를 평가한다.

자신의 가치조차 알지 못하면서,
남을 어떤 기준에 의해 평가하고
자신과 남을 비교한다.

남을 배척하거나, 열등감, 우열감.
잘못된 생각의 비교가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구기고 이지러지게 하는지
사람들은 깨닫지 못한다.

그대의 가치는 그대가 품고 있는 이상에 의해 결정된다.
                                                            -그라시안


과거가 남보다 못하다 생각한다면 당신에겐 미래가 있다.
외모가 남보다 못하다 생각한다면 당신에겐 마음이 있다.
돈과 배경이 남보다 못하다 생각한다면 당신에겐 미래가 있다.
힘과 권력이 남보다 못하다 생각한다면 당신에겐 마음이 있다.

남을 평가하지 말고, 사람 자체를 인정하라.
그리고 자신을 인정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꿈꾸어라.
자신의 가치는 절대 작지 않다.
상대도 나와 같은 인간이며
부담스럽거나, 생각이 다르거나, 삶이 너무나 달랐다면
배척하지 말며, 그가 어렵다고 생각치 말라.

타인의 가치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당신도 인정받을 수 있다.
                                                                         -머피


사람을 만나고 관계하며 사귀는 것에 있어
선을 긋지도 벽을 만들지도 않기를 바란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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