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12. 14. 01:00
여고생 모델로 알려진 최은정이 소속사 대표에게 강제 추행을 당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여고생 모델 최은정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소속사인 S사 대표 36세의 심모씨 불구속 기소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심씨는 자신의 승용차에서 최씨에게 "오늘 함께 모텔에 가자"고 말하며 성추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지난해 11월부터 S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화보모델로 활동해 온 최씨는 최근 "10대야 말로 벗기에 가장 좋은 나이다", "요즘 나이 든 모델들이 비키니 화보를 찍는데 역겹다"라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비난을 받은 적 있죠. 하지만 최씨는 "해당 발언을 한 적이 없고 소속사가 노이즈마케팅을 위해 만들어낸 얘기"라고 주장하며 잠적, S사와 갈등 양상을 보여왔는데요. 결국 더 일이 커지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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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12. 9. 01:00
소녀시대 제시카가 제12회 한중가요제 무대엔딩 인사도중 성추행을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소녀시대 제시카가 제12회 한중가요제 무대 인사 도중 성추행을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는데요.

미국 한류 연예정보사이트 올케이팝이 한 대만팬이 직접 찍은 영상을 근거로 제시카 뒤에 있던 남자가 무대 인사 중이던 제시카를 만진 것 같다고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영상 속 제시카는 팬들을 향해 "감사합니다"라고 인사 후에 갑자기 효연에게 속삭이는 듯 했고 효연은 굳어진 표정으로 제시카 뒤에 있던 남자를 쳐다보는데요. 제시카가 자리를 옮겨가자 그 남자 역시 자리를 떠났는데 영상이 다소 초점이 안맞아 성추행인지를 확실하지 않지만 당시 제시카의 표정과 행동으로 봤을 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올케이팝 측은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이 아니니 오해 없길 바란다"고 밝혔으나 논란이 사그러들지 않고 있는데요. 네티즌들은 "다른 멤버들의 표정이 갑자기 바뀐거로봐선 확실한거 같다", "영상만으로는 확실하지 않다"며 논란이 분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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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12. 2. 01:00
여성들을 향한 성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 이번엔 사람이 많은 지하철에서 대놓고 성추행하는 장면이 포착되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출퇴근시간 사람 많은 지하철.

답답하기도 하고 짜증도 나는데 무엇보다 참을 수 없는게 바로 지하철 관련 범죄인데요. 음주소란, 소매치기는 물론 성범죄도 심심치 않게 일어나고 있는데요.

지난 11월 30일 지하철 2호선 신도림행 마지막 열차안에서 성추행이 대놓고 일어나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이 영상은 한 시민이 찍은 것으로 한 남성이 옆에 앉아 깊이 잠든 여성의 다리를 슬쩍 만지더니 주의를 힐끔힐끔 살핀 후 조심스레 다리를 만지다가 이내 치마 속으로 손을 깊이 넣는 장면이 담겨져 있는데요.

영상을 촬영한 시민은 손이 깊숙히 들어가자 참다 못해 그만하라고 말하자 다음역에서 내렸다고 합니다. 

이 영상이 올라오자 트위터 등 여러 게시판 등지에 삽시간에 퍼지고 있는데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충격적이다", "신상 공개해라" 등 분노에 찬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밤늦게 귀가하시는 여성분들 지하철 변태들 조심하셔야 겠어요. 특히 아빠처럼 보이는 변태들은 젊은 여성들 옆에서 딸인것 처럼 행동한다하니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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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12. 1. 01:00
연평도 포격 이후 경기도내 전 공무원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 가운데 경기도청에 근무하는 공무원이 술에 취해 찜질방에서 20대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입건됐다는데요.

연평도에서 MBC 취재원들이 술파티를 벌여 논란이 된 가운데 이번에는 비상근무 중인 공무원이 만취 상태에서 20대 여성을 성추행을 해 물의를 빚고 있는데요.

경기도청 소속 6급 공무원인 A씨는 지난 26일 오전 1시40분쯤 수원시 장안구의 한 찜질방 수면실에서 남자친구와 함께 잠을 자던 B씨의 신체 일부를 더듬는 등 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만취한 상태라 기억이 전혀 나지 않는다"고 진술하는 등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이런 공무원한테 제 세금이 가고 있다는게 참으로 부끄러울 따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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