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12. 16. 01:00
미국의 유명한 청바지 브랜드의 광고포스터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시민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고 하는데요.

미국의 유명 청바지 브랜드 캘빈클라인의 광고포스터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중국 광저우시의 유명 쇼핑센터에 캘빈클라인의 광고포스터가 부착되면서 시민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고 하는데요. 문제의 포스터는 속옷만 입은 금발의 여자가 두 명의 남자와 동시에 진한 애정표현을 하는 장면입니다. 얼핏 보면 두 명의 남자가 여자를 성폭행하거나 문란한 성행위를 연상케 할 정도의 외설적인 사진이네요.

포스터 속 남자들은 상반신 누드상태며 한 남자는 엉덩이를 반쯤 노출하고 있어 모자이크 처리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외설적인 분위기를 지우진 못했는데요. 중국 광고법 규정에는 선정, 추악, 허위내용이 들어 있는 광고나 사회풍속이나 공공도덕에 위배되는 문자나 사진은 규제하고 있다고 합니다.

캘빈클라인은 지난 2009년에도 청바지만 입은 4명의 남녀가 소파에서 뒤엉킨 채 키스하는 광고로 시민들의 항의를 받은 바 있다고 하죠. 광고도 광고지만 지나다니는 모든 사람이 보기에는 조금 문제의 여지가 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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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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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9. 16. 01:00
최근 네이키드 걸스의 쇼케이스가 있었는데요. 그룹 컨셉에 딱 맞는 심각한 수준의 노출과 퍼포먼스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정말 가수는 맞는 것인지 의심스럽네요.

 

사진도 함부로 올리지 못하겠네요

이것도 민망한데 쇼케이스 때는 시작되자마자...

앨범 수록곡들과 함께 신음소리, 성행위 묘사 댄스, 전신 탈의까지... 

 

반응이야 뻔하겠죠?

"나이트클럽에서 쇼케이스라.. 잘 어울린다"

"욕 들으면서 까지 벗어야겠냐?"

 

현재.. 수많은 나이트 클럽 공연 계약과 일본 공연 계약 등으로 활발히 활동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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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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