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sil's Story 2013. 7. 9. 08:30

남자는 평생 애라지만

심장이 두근거리는 떨림까지 같을까?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로 영원히


조용필 - 'Bounce'


그대가 돌아서면 두 눈이 마주칠까
심장이 Bounce Bounce 두근대 들릴까 봐 겁나

한참을 망설이다 용기를 내
밤새워 준비한 순애보 고백해도 될까

처음 본 순간부터 네 모습이 
내 가슴 울렁이게 만들었어
Baby You're my trampoline
You make me Bounce Bounce

수많은 인연과 바꾼 너인 걸
사랑이 남긴 상처들도 감싸줄게

어쩌면 우린 벌써 알고 있어
그토록 찾아 헤맨 사랑의 꿈
외롭게만 하는 걸
You make me Bounce You make me Bounce

Bounce Bounce
망설여져 나 혼자만의 감정일까
내가 잘못 생각한 거라면 어떡하지 눈물이나

별처럼 반짝이는 눈망울도
수줍어 달콤하던 네 입술도
내겐 꿈만 같은 걸
You make me Bounce

어쩌면 우린 벌써 알고 있어
그토록 찾아 헤맨 사랑의 꿈
외롭게만 하는 걸 어쩌면 우린 벌써
You make me You make me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osil's Sight 2012. 2. 8. 12:44

두 개의 (2 Lines)

감독 지민
출연 지민
개봉 2010, 대한민국, 81분
펑점

오랜만에 보는 다큐멘터리 영화인데요. 거기에 인디플러스라니.
 

'두개의 선'에서 선은 임신테스트기의 선을 뜻하는 것이죠.

두개라는 것은 임신으로 판단됨을 뜻하는 것이고요.
 

일반적인 사람과는 다른 상황에서 임신이 된 것이 이 영화의 시작입니다.

하긴, 요즘엔 결혼 전에 생긴 아이는 혼수라며, 흔한 일이 되었지만.

아이가 생겼는데 결혼은 싫다는 두 사람이기에 눈길이 갑니다.
 

이 나라에서의 결혼을 독특한 사회의 구속이라고 생각하는 둘.

결혼식, 신고와 같은 절차를 버리고

서로가 타당하다 생각하는 동거만을 계속 하고

아이 역시 그런 환경에서 키우기로 결심을 하죠.
 

그런데, 시간이 흘러 갈 수록 현실에 순응해 가는 두 사람.

왜 그렇게 변해가는가..
 

아이 때문일 수도 있고, 서로의 본심 속에 숨겨진 무언가 때문일 수도 있겠다 생각되네요.
 

남자가 아이의 성에 대해 이야기 할 때, 이런말을 합니다.

"내 친구들이 애기 성을 누구 따라가냐 말을..."

그 상황에서 남자의 본심은 아이의 성이 자신의 성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독특한 생각과 결혼에 대한 거부, 그리고 현실

재미있는 생각을 전해 주지만 나에게 의미가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참고로, 나누어 주신 콘돔 때문에 많이 웃었습니다.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푸실

    네영카에서 보고 왔습니당~

    2012.02.08 12:44 신고

Poosil's Something 2011. 3. 16. 17:51

엄마가 코를 풀기만 하면..
눈이 휘둥그래 졌다가.. 환하게 웃네요 ㅎㅎ 아이 귀여워!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osil's Something 2011. 3. 16. 17:46

아 귀여워!! ㅎㅎ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종이를 찢는 소리에 웃음보가 터지는 귀여운 아기가 화제입니다. 아버지가 그 사실을 알게 된 원인도 너무 재미있네요. 

너무 귀여워.. 종이 찢는게 그렇게 좋아?!

종이 찢는 소리에 웃음을 터트리는 아기가 인터넷 스타로 떠올랐다고 합니다. 최근 해외 인터넷을 통해 소개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는 이 아기는 아빠가 종이를 찢자 웃음보가 터지는데요. 아빠가 종이를 계속 찢자 아기도 웃음을 멈추지 않는데, 아기가 처음 이 묘기(?)를 선보인 것은 아빠의 취업 탈락 시점이라는 것이 또한 놀랍네요.

아빠 맥아더는 세인트루이스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마치고 교수직에 지원을 했는데 돌아온 것은 탈락 통지서였다고 합니다. 그 통지서를 찢는 순간 아기는 웃기 시작했으며, 이후 '종이 찢기와 숨넘어가게 웃기'는 아빠와 아기의 즐거운 놀이가 되었다는데..

설마 아버지의 탈락을 비웃는 건 아닐테죠? ^^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소리바다

    너무 귀엽네요. 하하 아기가 비웃는다기보다 아빠를 위로하기 위함이 아니었을까요? 제가 너무 긍정적으로만 생각하나요? ^^

    2011.03.04 09:1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푸실

    저도.. 그렇게 믿고 싶네요 ㅎㅎ 저렇게 해 맑게 웃는데요..

    2011.03.04 11:53 신고

태권도 시합이라고 하면 극도의 긴장감과 호쾌한 발차기가 서로를 향하며, 쩌렁쩌렁 울리는 기합 소리를 생각하시나요? 여긴 좀 다릅니다.

이보다 귀여운 태권도 경기는 없다?

태권도 시합이라고 하면 극도의 긴장감과 호쾌한 발차기가 서로를 향하며, 쩌렁쩌렁 울리는 기합 소리, 상대를 멋지게 가격했을 때의 관중들의 환호 소리를 상상하시나요?

위 영상은 조금 분위기가 다를 것 같네요. 호쾌한 발차기보다는 유쾌한 발차기가, 커다란 기합 소리 보다는 엄마를 찾는 아이의 목소리가, 상대를 멋지게 가격하는 장면보다는 귀여움이.. 넘치는 태권도 시합이네요.

니들.. 이러고 있는 목적은 알고 있는 거니?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 무리의 오리 가족이 강풍을 만나 새끼들이 대굴대굴 굴러 대열에서 이탈하는 모습이 안쓰럽지만 너무 귀여워서 웃음이 나네요.

일렬로 졸졸 걷다가.. 강풍에 돌돌돌 돌아가는 오리 아기들...

캐나다의 한 경마장에서 촬영된 이 영상은 한 오리 가족의 수난을 담고 있습니다. 일렬로 이동하던 가족에게 강풍이 불어와 새끼들이 대굴대굴 굴러가자 깜짝 놀란 어미가 새끼들을 모으네요. 그런데 그게 끝이 아닙니다.. 다시 한번 더 강한 바람이 불어와서 새끼들이 더 멀리 굴러가고 어미마저 바람에 휩쓸리네요.

재미있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영상이죠? 그런데.. 불쌍한데.. 웃으면 안되는데.. 왜 자꾸 웃음이 날까요?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즘 기독교 적인 이슈가 많네요. 좋지 않은 소식도 있었죠. 하지만 슈퍼스타 KBS의 권사님과 같은 느낌의 은혜를 충만히 느끼는 아기가 있어서 화제입니다.

 

오~ 아버지~ 제가 몇살인 줄은 모르지만 은혜는 감사합니다.

찬송가에 따라 한 손을 위로 들고 은혜를 느끼며 몸을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흔드는 귀여운 아기.

때 묻지 않은 그 모습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것 같네요.

은혜 충만한 아기라고 말하고 싶네요. 아버지.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귀여운 아기가 애완견과 함께 놀아주려고 하네요. 가볍게 공 던지면 주워오는 놀이로 시작하려나 보군요. 그런데 이걸 어째.. 쿵 하고 앞으로 넘어지네요.


 

고~ 부왁.

 

아주 짧지만 중독성 강한 영상이네요.

귀여운 서양 소녀가 자신보다 큰 애완견에게 명령을 하는데요.

에구구.. 저렇게 넘어지면 상처 생길텐데 ㅠ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