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3.02.28 :: 나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213
  2. 2013.02.18 :: 나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212
  3. 2011.01.24 :: 슬램덩크 좋아하세요? 산왕전을 게임으로 완벽 재현!
  4. 2009.01.23 :: 어떤 시작.. (1)
  5. 2008.12.02 :: 짧은 시간.. (4)
  6. 2008.07.23 :: 패배의 이유.. (9)
  7. 2008.03.11 :: 자만이 과하다.
  8. 2008.02.19 :: 견디다.
Poosil's Story 2013. 2. 28. 17:09

상반되는 내 자신을 본다.

신경쓰고 싶지 않는 것엔, 단순함과 직선적인 선택을 우선한다.


복잡한 생각과 신중한 입장이 중요 시 되는 사회라서

나의 열정을 사용할 곳에만 적절히 사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친구 관계는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단지, 신뢰할 뿐이다.


호감이 생기면 결과를 생각하지 않는다.

안되면 말지, 저지를 뿐이다.


Carly Rae Jepsen - 'Call Me Maybe'


I threw a wish in the well
내 바램들은 모두 우물 안에 집어던졌어

Don’t ask me I’ll never tell
대답따윈 안할테니까 묻지는 말아

I looked to you as it fell
너에게 반한거 같아

And now you’re in my way
그리고 이제 넌 내꺼야

I’d trade my soul for a wish
소원을 이루기 위해 내 영혼을 팔았어

Pennies and dimes, for a kiss
1센트와 10센트 동전들, 한 번의 키스를 위한

I wasn’t looking for this
이걸 기대한건 아니였지만

But now you’re in my way
하지만 이젠 넌 내꺼야

Your stare was holding
너의 눈빛은 너가 내것인듯 느끼게해

Ripped jeans, skin was showing
찢어진 청바지 사이로 보이는 피부

Hot night, Wind was blowing
뜨꺼운 밤, 바람은 불고 있고

Where d’ you think you’re going baby?
자기야, 네 생각엔 어떻게 될꺼같아?

Hey I just met you and this is crazy
그래, 난 널 만난 것 밖에 없지만,
이것으로도 미친거같아
But here’s my number, So, Call Me Maybe
이건 내 번호야, 그러니 전화해줄꺼지?

It’s hard to look right at you baby!
널 똑바로 쳐다보는 것도 힘들어

But here’s my number, So, Call Me Maybe
여기 이건 내번호니까 전화해줘

Hey I just met you and this is crazy
널 만난 것 뿐이지만, 이것만으로도 미칠꺼같애

But here’s my number, So, Call Me Maybe
여기 내 번호니까, 꼭 전화해줄꺼지?

And all the other boys try to chase me
다른 남자들은 날 쫒아다니기위해 노력하는데

But here’s my number, So, Call Me Maybe
하지만, 여기 내 번호야, 꼭 전화해

You took your time with the call
넌 네 시간을 전화하면서 쓰는데

I took no time with the fall
난 사랑에 빠지니까 시간이 없어

You gave me nothing at all
넌 나에게 아무것도 준게 없지만

But still you’re in my way
넌 여전히 내꺼야

I beg and borrow and steal
at first sight and it’s real
첫눈에 난 빌고, 빌리고, 훔치고, 진짜야
I didn't know I would feel it
내가 그걸 느낄줄 몰랐어

But it’s in my way
하지만 이젠 내 방법대로 할꺼야

Your stare was holding
너의 눈빛은 너가 내것인듯 느끼게해

Ripped jeans, skin was showing
찢어진 청바지 사이로 보이는 피부

Hot night, Wind was blowing
뜨꺼운 밤, 바람은 불고 있고

Where d’ you think you’re going baby?
자기야, 네 생각엔 어떻게 될꺼같아?

Hey I just met you and this is crazy
그래, 난 널 만난 것 밖에 없지만,
이것으로도 미친거같아
But here’s my number, So, Call Me Maybe
이건 내 번호야, 그러니 전화해줄꺼지?

It’s hard to look right at you baby!
널 똑바로 쳐다보는 것도 힘들어

But here’s my number, So, Call Me Maybe
여기 이건 내번호니까 전화해

Hey I just met you and this is crazy
널 만난 것 뿐이지만, 이것만으로도 미칠꺼같애

But here’s my number, So, Call Me Maybe
여기 내 번호니까, 꼭 전화해

And all the other boys try to chase me
다른 남자들은 날 쫒아다니기위해 노력하는데

But here’s my number, So, Call Me Maybe
하지만, 여기 내 번호야, 꼭 전화해

Before you came into my life
네가 내 삶에 들어오기 전까진

I’ve missed you so bad
I’ve missed you so bad
널 너무나 그리워했었어
I’ve missed you so so bad
정말 절실하게 그리워했었지

Before you came into my life
네가 내게 오기 전까진

I’ve missed you so bad
난 널 너무나 그리워했었단 말야

and You should know that
그리고 이건 네가 꼭 알고 있어야해

I've missed you so so bad
정말 절실하게 그리워했었지

It’s hard to look right at you baby
널 똑바로 쳐다보는 것조차 힘들어 내겐

But here’s my number, So, Call Me Maybe
그러니, 여기 이건 내 번호야, 꼭 전화해줄래

Hey I just met you and this is crazy
널 만난 것 뿐이지만, 이것만으로도 미칠꺼같애

But here’s my number, So, Call Me Maybe
여기 내 번호니까, 꼭 전화해

And all the other boys try to chase me
다른 남자들은 날 쫒아다니기위해 노력하는데

But here’s my number, So, Call Me Maybe
하지만, 여기 내 번호야, 꼭 전화해

Before you came into my life
네가 내 삶에 들어오기 전까진

I’ve missed you so bad
I’ve missed you so bad
널 너무나 그리워했었어
I’ve missed you so so bad
정말 절실하게 그리워했었지

Before you came into my life
네가 내게 오기 전까진

I’ve missed you so bad
난 널 너무나 그리워했었단 말야

and You should know that
그리고 이건 네가 꼭 알고 있어야해

So, Call Me Maybe
그러니, 내게 꼭 전화를 해줘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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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13. 2. 18. 17:54

가끔 아무것도 아닌 일에 내 열정을 바치고

돌아오는 결과에 황당해서 울어버리는 상황.


미쳐버리겠다.


MACKLEMORE & RYAN LEWIS - THRIFT SHOP FEAT. WANZ



Hey, Macklemore! Can we go thrift shopping?

야, 맥클모어! 우리 중고가게 쇼핑가면 안되?


 Wha [X32]


I'm gonna pop some tags

난 옷 좀 사러 갈거야

 

Only got twenty dollars in my pocket

주머니에는 고작 20달러밖에 없지만


I - I - I'm hunting, looking for a come-up

나 나 난 사냥을 하는거야, 좋은 물건을 찾으며


This is fucking awesome

이건 존X 멋진일이라고


Walk into the club like "What up?! I got a big cock!"

클럽에 "이봐, 난 아주 큰 거시기가 있어!"라는것 처럼 당당하게 들어가


Nah, I’m just pumped, I bought some shit from the thrift shop

핳, 자신감 넘쳐, 중고 물건 가게에서 뭘 좀 샀거덩

 

Ice on the fringe is so damn frosty

냉장고에 있는 얼음이 젠장스럽게 차가워

 

The people like “Damn, that’s a cold ass honky”

사람들은 이럴거야 "젠장, 저 백인 봐봐."


Rolling in hella deep, headed to the mezzanine

깊숙히 들어가서, 발코니쪽을 향해 갔어


Dressed in all pink except my gator shoes, those are green

전부 분홍색으로 입었어. 내 초록색 악어 신발을 제외하고.

 

Draped in a leopard mink, girl standing next to me

레오파드 밍크를 입었어, 내 옆엔 여자애가 서있어.

 

Probably shoulda washed this, smells like R.Kelly sheets, piss

흠.. 아무래도 이거 세탁했어야 했는데, 알켈리 침대 시트의 오줌 냄새 같아.


But shit, it was 99 cents, buy it, coppin' it, washin' it

하지만 젠장, 99센트밖에 안하니깐, 구입해, 가져와, 세탁해

 

‘Bout to go and get some compliments, passing up on those moccasins

가서 저렴한 걸 얻어와야겠어, 모카신은 그냥 지나쳐버려

 

Someone else has been walking in, bummy and grungy, fucking it

누군가 신었던 거니깐, 울퉁불퉁하고 낡았네, 젠장

 

I am stunting and flossing and saving my money and I’m hella happy

자랑도 하고 돈도 절약하고, 난 엄청 행복해


That’s a bargain bitch, I’mma take your grandpa's style

흥정이야. 시X, 나 너희 할아버지 스타일로 할래


I’mma take your grandpa's style, no for real, ask your grandpa

나 니네 할아버지 스타일로 하고 싶어, 아니 진심으로, 할아버지에게 여쭤봐

 

Can I have his hand-me-downs? Velour jumpsuit and some house slippers

너희 할아버지 헌옷좀 달라고 해줄래? 벨루어 점프수트랑 집에서 신는 슬리퍼

 

Dookie Brown leather jacket that I found digging

내가 두키 브라운 가죽 재킷을 발견했지 으하핳

 

They had a broken keyboard, I bought a broken keyboard

부서진 키보드도 있네, 난 부서진 키보드를 샀지


I bought a skeet blanket, then I bought a knee board

더러운 담요도 샀어, 그리고 서핑보드도 샀어

 

Hello, hello, my ace man, my mellow

안녕, 안녕, 내 최고의 친구, 나의 간지템(?)


John Wayne ain’t got nothing on my fringe game, hell no

난 존웨인보다 카우보이 의상의 술장식을 더 잘 흔들수 있어, 앜


I could take some Pro Wings, make them cool, sell those

난 프로 윙을 가져가서, 간지나게 만들고, 팔 수 있어


The sneaker heads would be like “Ah, he got the Velcros”

그 운동화 앞부분은 "앜, 걔가 벨크로 갖고 있구나"  라고 말하게 될거야.


What you know about rocking a wolf on your noggin?

니가 니 머리위에 있는 늑대모자에 대해 뭘 아니?

 

What you knowing about wearing a fur fox skin?

니가 여우 가죽 털옷에 대해 뭘 아니?


I’m digging, I’m digging, I’m searching right through that luggage

난 뒤지고 있어, 뒤지고 있어, 난 바로 그 짐가방을 뒤지고 있어


One man’s trash, that’s another man’s come up

한 사람에겐 쓰레기가 다른이에겐 물건이 되거덩


Thank your granddad for donating that plaid button up shirt

격자 무늬 단추 셔츠를 기부해준 준 너희 할아버지께 감사해


‘Cause right now, I’m up in here stuntin

왜냐면 바로 지금, 난 여기 간지나게 있잖아


I’m at the Goodwill, you can find me in the bins

난 호의에 있어, 더미가 싸여있는곳에서 날 발견할수 있을거야


I’m not, I’m not stuck on searching in the section "MENS"

난 아냐, 난 "남자옷" 코너에서 찾고 있는게 아냐

 

Your grammy, your aunty, your momma, your mammy

너희 할머니, 너희 이모, 너희 엄마, 너희 유모가 입는 옷


I’ll take those flannel zebra jammies, second hand and I’ll rock that motherfucker

난 그 플란넬 얼룩말 무늬 파자마를 가져갈거야, 그리고 난 존X 신날거야


The built-in onesie with the socks on the motherfucker

존X멋지게 잠옷에 양말까지 쭉 이어져 있는 거


I hit the party and they stop in that motherfucker

내가 파티에 가면 사람들은 그 옷을 보고 존X 멈칫할거야

 

They be like “Oh that Gucci, that’s hella tight"

사람들은 "왘 저 구찌, 저거 완전 멋있네"라고 말할거야

 

I’m like “Yo, that’s fifty dollars for a t-shirt”

그럼 난 "야, 저 티 한장에 50 달러야"라고 하겠지

 

Limited edition, let’s do some simple addition

한정판, 그냥 단순한 덧셈을 하자

 

Fifty dollars for a t-shirt, that’s just some ignorant bitch shit

티 한장에 50달러, 그건 정말 무식한 새X들이 할거야. 시X

 

I call that getting swindled and pimped, shit

난 그걸 엿먹는거라고 부르지

 

I call that getting tricked by business, that shirt’s hella dough

난 그걸 사업에 놀아나는 거라고 부르지, 셔츠가 완전 돈덩어리네

 

And having the same one as six other people in this club is a hella don’t

같은 디자인을 여섯사람이 입고 클럽에 있는것은 할 짓이 아니지 

 

Peep game, come take a look through my telescope

봐봐, 내 망원경으로 잘 봐봐

 

Trying to get girls from a brand? 

브랜드옷 입고 여자 좀 꼬셔보려고? 

 

Then you hella won’t, man you hella won’t

그런데 넌 못할거야, 넌 절대 안될 거야.


I wear your granddad's clothes, I look incredible

난 니 할아버지 옷을 입지, 내가 믿을 수 없을정도로 보일거야


I’m in this big ass coat from that thrift shop down the road

난 길가의 중고 가게에서 산 아주 큰 코트를 입고 있어


I wear your granddad's clothes, I look incredible

난 니 할아버지 옷을 입지, 내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보일거야


I’m in this big ass coat from that thrift shop down the road

난 길가의 중고 가게에서 산 아주 큰 코트를 입고 있어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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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좋아하세요? 농구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열정을.. 농구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농구를 좋아하게 만들었던 명작 중의 명작.. 슬램덩크를 게임으로 재현합니다.

농구.. 좋아하시나요? 네.. 많이 좋아합니다!
 
슬램덩크라는 제목의 일본 만화책은 '농구'라는 주제로 수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열정'이라는 불을 지핀 명작으로 기억됩니다. 주인공인 빨간 머리 강백호와 여성들의 로망 서태웅, 고릴라 주장 채치수, 도내 가드 넘버 1 송태섭, 불꽃 남자 정대만까지.. 다들 추억이 아련한가요?
 
위 맴버들이 속한 북산과 고교 최강이라는 산왕 공고의 명 경기를 한 게임으로 완벽 재현해 놓은 영상이 있어 화제입니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투자된 것이 보이는 이 영상을 보면서 짜릿함과 만화책을 볼 때의 재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네요. 다들... 한게임 하실래요? ^^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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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09. 1. 23. 18:47

새로운 시간 속에는 새로운 마음을 담아야 한다.
- 아우구스티누스

경험이란 헤아릴 수 없는 값을 치른 보물이다.
- 셰익스피어


그대 앞에 보이는 저 문을 열면
그대가 상상도 할 수 없던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다.
그대는 지금껏 만지지 못했던 것을 만지게 될 것이고
그대가 동경해 마지않던 환상적인 광경이 보일 것이며
그대는 천금으로도 사지 못하는 값진 것을 가지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대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버려야 한다.

그대 앞에 보이는 저 문을 열지 않는다면
그대가 누리고 있는 현실은 앞으로도 그대 것이 된다.
그대는 반복되는 지루함으로 기회라는 열정을 만지지 못할 것이고
그대가 누리는 안락함 안의 꿈속에서만 갈망하던 풍경 속에 서 있을 것이며
그대는 끊임없는 욕망의 가운데 잠시나마 물질을 풍요에 만족할 것이다.

선택은 그대의 몫이다.
어떤 상황과 변명도 용납되지 않는다.

다만 그대가 전자를 선택했다면,
덧붙여서 말하겠다.
그대가 원하는 것이 많다면, 그 크기만큼 그대를 비우고 가라.
그대가 원하는 것을 담아오려면, 그 그릇은 크고 튼튼하게 만들라.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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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쇼아

    진짜 비운 만큼 담을 수 있는것 같아 -ㅅ-
    내 그릇이 좀 많이 컸으면 좋겠다_ 이 세상에는 담고 싶은게 너무 많아

    2009.02.09 00:47 신고

Poosil's Story 2008. 12. 2. 02:02
'一寸光陰不可輕(일촌광음불가경)'
- 극히 짧은 시간도 귀중하고 아깝기가 천금의 값어치가 있다는 뜻.
- 아주 짧은 시간이라도 헛되이 보내지 말라
- 주자() 〈권학문()>


어른들의 잔소리는 사실 틀린 말이 없다.
스스로 성장해 가면서 알게 된다.
알게 되는 때가 늦을 수록 후회는 커질 뿐이다.
또, 알게 되었다고 해도 실행하지 않는다면
후회는 커질 뿐이다.

시간을 잘게 나누어 사용한다.
시간의 아까움을 간절히 느낀 사람이
하염없이 흐르는 시간의 빈틈을 막기 위해
찰나의 시간까지 유용하게 보낸다는 뜻이다.

의지와 열정이 넘칠 때, 즉 의욕이 충만하고 사기가 올랐을 때.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자, 자신의 뜻에 따라 시간을 사용할 때.
시간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

이젠 불과 한달이다.
예정되어진 날까지의 짧은 시간안에 해야할 것은 많고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한정되어져 있고
또한 방해하는 것들도 많다.

슬픔에 빠져있을 시간이 없다.
겨울이 되어 추워진 만큼 마음도 조금 차갑게 굳히자.
분명, 쉴틈없이 빡빡한 날들을 보내게 되면
힘들어 하는 마음마져 사라져 있을 것이다.
그렇게 믿는거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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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ageturner

    제가 힘이 되네요~
    ㅎㅎㅎ
    이글때문에 저두 정신 차리게 될지도~~^^

    제가 좀 정신 없이 살거든여~
    나이 헛먹고 살아가고 있네요~

    제가 나이는 많은것 같은데~ 배울게 많은 분 같습니다..

    2008.12.02 23:4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푸실

      그렇게 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지금까지 글들이 남들에게 힘이 되지도 못하고
      제 슬픔만 하소연하여서 부끄러운 마음에
      저 스스로에게 하는 충고를 작게나마 글로 올립니다~ ^^

      2008.12.03 19:4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쇼아

    쉴틈없이 지내면 분명 시간은 빨리간다.
    근데 정신없이 일하다가도 잠시_아주 잠깐의 시간이라도 나면
    쏟아져 내리는 거야 그 동안 차곡차곡 쌓아둔게_
    뭐 어짜피 시간은 가고 그걸 보내야 나아진다니까
    기왕이면 알차게 쓰는게 좋지a

    2008.12.06 00:4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푸실

      그래.. 참았다고는 할 수 없을 정도로 바쁜 날들을 보내도..
      자신도 모르게 막아놓았다는 듯이 쏟아져 내리는 것이 감정이지..
      알면서도 그럴 수 밖에.. ^^

      2008.12.06 02:21 신고

Poosil's Story 2008. 7. 23. 14:46
승리하면 조금 배울 수 있고 패배하면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
                                                           -크리스티 매튜슨


자신의 실력에 자신이 생기면 질 수 없다는 오기가 생긴다.
승리가 지속되면 자부심과 오만이 생기기도 한다.
실력과 경험은 값진 것이여서 자신감과 함께하면 사람을 거대하게 만든다.

패배는 조금 다르다.
거대한 사람이어도 실력이 있는 사람이어도 경험이 많은 사람이어도
받아드리는 것이 다르다.
믿음이 크면 클 수록 받아드리고 인정하기 쉽지 않다.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자신의 몸과 정신을 집중하였는데 패배하였다면
오기 때문에, 무너진 자부심 때문에
비겁하게 변할 때가 있다.

무엇이 문제일까?
날씨, 장소, 시간. 환경이 좋지 않았나..
다른 날과는 다른 컨디션 문제인가..
상대방의 좋지 않은 모습이 자꾸 생각나는가..
단지 내 잘못이 아니라 동료들 때문인가..

그럴수도 있다.
세상에 이유 없는 패배가 어디 있겠느냐만
저런 구차한 이유를 들며 피한다면 나는 승리를 원하지도 않는다.

모든 패배는 나 때문이다.
나에게 다른 이유는 없다.

패배한 내가 승리한 그들보다 부족한 것이다.
약한 것이다.
열정이 적었던 것이고,
나태했던 나의 과거가 나의 발목을 잡은 것이다.

세상은 작지 아니하고
내가 보는 곳도 좁지 아니하다.
쉽게 내려다 볼 수 있다면 오르지도 않는다.
쉽지 않은 것을 넘으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내 주위에도 아직 정복하지 못한 것이 있다는 것에 대한 즐거움.
아직은 작은, 앞으로는 거대한.


농구는 신장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심장으로 하는 것이다.
                                                         -앨런 아이버슨


농구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심장은 담력이란 뜻으로 해석될 수 있다.
또 자신을 믿는다는 뜻으로도 될 수 있으며, 열정이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나는 열정에 걸겠다.
인생을 살며 모든 일이 그렇다.
자신의 환경을 탓하며 좌절, 절망 그리고 포기하는 못난 모습은 누구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다.

나는 눈물이 날 만큼 졌다는 사실이 억울하지만
패배를 곱씹으며 의지를 품겠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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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푸실

    Basketball is played not with your height, but with your heart.
    -Allen Ezail Iverson

    2008.07.23 14:4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plath

    푸실님 안녕하셨으요~~ ^^^/// ㅎㅎ

    아이버슨이 그런 멋진 말을 다했군여~~ @@ㅋ
    몇년전까진 팬이었는데 사생활이 안좋아 보여서 관심 끊었던 선순데 다시 호감인이될듯하네여 ^^^ㅋ

    2008.07.23 18:0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푸실

      자세히는 기억나지 않지만
      2000년대 초반 시즌 MVP를 거머쥐면서 했던 말입니다.

      저도 사생활은 별로 싫어하지만
      그의 열정과 노력, 투지를 보고 팬이 되었지요.

      ^^

      2008.07.23 21:30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시오밍밍♬

    패배하고 패배에 주저 앉지 말고 패배로부터 배우고 일어나야겠죠...
    매번 볼 때마다 저런 명언은 어디서 알아내시는지 신기해요 ㅎㅎ

    2008.07.25 00:4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푸실

      그래요.. 사회에 속한 사람이니까요..

      명언은 제 군생활동안 책을 보며 신문을 보며
      제 Planner에 적어놓은 것들이 대부분이지요.

      힘들었던만큼 절실했었으니까요. ^^

      2008.07.25 10:30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쇼아

    패배라..
    조금 쓰고 조금 더딘 일련의 과정일 뿐이에요.

    힙냅시다.

    2008.07.25 02:22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시오밍밍♬

    저도 한창 힘들었을 때 자기 계발서 오지게 읽으면서 이런저런 거 적어놨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2008.07.25 20:34 신고

Poosil's Story 2008. 3. 11. 16:44
못난 사람일수록 잘되면 자만심으로 부풀어 오프고 역경에 처하면 자멸한다.
                                                                                     -에피쿠로스

부정하지 않겠다.
만족이 지나치면 나태해지고
자신에 대한 만족과 그 만족을 유지하기 위해
생활에 비교를 일삼고 남을 깎아 내린다면
자만과 교만, 오만과 거만.

작은 만족에서, 작은 성취에서
마시멜로를 먹는다면
책의 주인공의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하여 간접 경험한 나의 독서는
무엇이 되는 것일까.
목표가 없는 독서는 산책일 뿐이다.

목적이 없는 독서는 산책이지 학습이 아니다.
                                                 -B.리튼

불안함에 고뇌하고
치우침에 선택하고
안타까움에 후회하고
희미함에 희망을 가지고
발함에 열정을 지닌다.

선택이 잘못된 것이어도 좋다.
후회가 밀려와도 좋다.
먼저 길 위에 서 있던 사람들이 말리더라도
가슴깊은 한숨에 눈물이 맺히더라도

돌아서지 않겠다.
지금 여기서 돌아서지 않겠다.
지금 여기서 앞으로 나아 가겠다.

나는 누구보다 느리고
누구보다 힘이 없고
누구보다 가진게 없어도
나는 누구보다 꾸준하고
누구보다 뜨거우며
누구보다 많은 것을 담고 있다.

잘못 되었다면 잠시 돌아갈 뿐이라 생각하겠다.
고뇌와 고통과 후회가 있더라도
나는 아직 젊다.
이제 시작일 뿐이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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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08. 2. 19. 17:46
괴로움을 견디려면 죽는 것보다 더 큰 용기가 필요하다.
                                                            -나폴레옹

고난은 인간의 진가를 증명하는 것이다.
                                    -에피테토스


위대한 사람들에게는 얼마나 큰 고난이 있었던 것일까.
죽는 것보다 더 큰 용기가
도대체 어느 정도 인지 가늠할 수는 없지만
그가 걸었던 길을 조금만 보더라도
그의 말에 다른 생각을 던질 수 없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라도 한다.

인생을 나아가는 것에 있어 젊을 때의 경험보다 값진 것은 없다는 뜻이니
젊을 때에는 '천금'이라는 많은 돈을 주고 사서라도 반드시 '고생'을 해 볼
필요가 있다는 말이다.

항상 지금 자신에게 물어볼 필요가 있다.
나태하진 않은지,
초심을 잃은 것은 아닌지

혹은 후회가 되는 과거가 있어
앞으로 걷지 못한다면

과거는 잊어버리고 다른 일에 몰두하자. 이것이 고민의 해결이다.
                                                                        -잭 템프시

당신의 젊음과 열정에 후회는 없길!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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