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sil's Story 2013. 9. 24. 16:23

살던 내내

우산 한번 안 들고 다녔던 호주에서처럼

비 맞으면서 웃고 즐기던 자유가 그립네.


더 좋은거 먹고, 입고, 자는데..


링크(LINK) - '비가와'


비가 오네 창문 밖 세상을 다 적시면서 
떨어지는 저 빗물소린 나를 슬프게 해 
비 온 뒤의 세상은 더 맑고 깨끗해 지겠지 
이 비를 맞으며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 
비가 와 비가 와 아침에 때 아닌 비가 
비가 와 비가 와 언제나 설레는 비가 
거리에 고인 빗물 속으로 또 다른 
하늘과 세상이 비치네 작은 빗물 속에 
투명하고 맑게 맺혀있는 빗방울도 떨어지듯 
이 기분에 나는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 
비가 와 비가 와 아침에 때아닌 비가 
비가 와 비가 와 언제나 설레는 비가 
이런 날이면 언제나 난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 
설레이는 이 기분들을 잊지않고 
나의 맘속에 간직해 영원히 
비가 와 비가 와 비가 와 비가 와 
비가 와 비가 와 언제나 설레는 비가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눈과 우박은 비슷한 점이 있습니다. 동그랗게 보이고, 하얀색이고, 많이 내리면 주위를 하얀색으로 가득 채웁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훨씬 위험하다는 것!

우박의 무서움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영상~!

엄청난 우박이 하늘에서 내린다면, 당장 지붕이 있는 어느 곳으로나 도망가시는게 상책입니다. 지난 10월 25일 엄청난 강도의 우박 폭풍이 미국 조지아 지역에 내렸는데요. 그와 관련 된 영상이 뒤늦게 인터넷에서 공포심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수영장에 떨어지니 더 실감나는 이 우박 폭풍.. 우산도 소용 없겠죠?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