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sil's Story 2012. 9. 9. 08:30

당신들은 지금 착각하고 있어요.


비싼 명품과 최고급 음식, 아름다운 풍경도 좋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의 마음이에요.


EXTREME - 'When I first kissed you'


New york city can be so pretty
from a birds eye view
Because up there
Yeah, thats where I first kissed you
뉴욕은 멀리 위에서 보면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어요
여기 위에서 당시과 첫키스를 했기 때문이죠.

A modern day romance
A perfect performance
Acting like two fools
Saying silly things
Whisper sweet nothings
Live young lovers only do
현대적 로맨스
완벽한 퍼포먼스였죠
마치 두명의 바보처럼 행동하고
실없는 얘기들을 하고
달콤하지만 의미없는 말을 속삭였어요
오직 젊은 연인들만이 그러듯이

I was shaking
You were breathtaking
Like the empire state
난 떨고 있었어요
당신은 정말 굉장했어요
마치 empire state 빌딩처럼

My voice was so far
Not quite sinatra
Singing songs so great
내 목소리는 노래를 정말 잘하는
프랭크 시나트라하고는
아주 거리가 멀어요

The clock struck one
The night still very young
In the city that never sleeps
시계가 한시를 치고
잠들 줄 모르는 이 도시의 밤은
아직 한창이었어요

Then a whirlwind blew
When I first kissed you
Nearly swept me
Swept me off my feet
그때 당신과 첫키스를 했을 때
폭풍같은 감정이 밀려왔어요
나를 거의 휩쓸어 가버릴
그런 감정이

When I first kissed you
Thats when I knew I was in love
Because up there Yeah, thats where
I first kissed you
당신과 첫키스를 했을때
내가 사랑에 빠졌다는 걸 알았어요
저 위에서 제가 당신과 첫키스를 했었죠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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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ight 2012. 3. 7. 14:33

언터처블: 1%의 우정 (Untouchable)

감독 올리비에르 나카체, 에릭 토레다노
출연 프랑수아 클루제, 오마 사이
개봉 2011, 프랑스, 112분
펑점
기억에 남는 명대사
흰 종이에 코피가 묻은 이 그림이 3만 유로 라고?

사람을 사람으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을 환경, 조건, 돈, 명예 등으로 보는 순간

그 관계의 진정성은 없다고 봐도 되지 않을까요?
 

세네갈에서 날라온 이 몸 튼튼한 청년은

거칠지만 때 묻지 않았습니다.
 

세상을 다 가진 듯한 프랑스 갑부는

몸도 마음도 상처가 심합니다.
 

물질이든 정신이든 서로에게 필요함을 채워주고

넘지 말아야 할 선을 지키는 관계.

아름답다고 말하는 몇가지 안되는 정신적인 고리.
 

그들이 이루어 낸 우정이라고 생각되네요.
 

참고로, 후기는 진지하게 써서 딱딱하게 생각하실 지 모르지만,

무지하게 웃긴 영화입니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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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푸실

    네영카에서 보고 왔습니다~
    http://cafe.naver.com/movie02/287220

    2012.03.07 14:3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2.03.08 12:11

Poosil's Sight 2012. 2. 19. 02:53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감독 윤종빈
출연 최민식, 하정우
개봉 2011, 대한민국, 분
펑점
기억에 남는 명대사
대부님

하정우는 카리스마와 주먹으로,

최민식은 처세술과 계략으로,

서로에게 꼭 필요한 관계입니다.
 

실제로 그들의 마음이 하나였을 때

세상에 무서울 것이 없어 보일 정도로 기세가 욱일승천 합니다.


그들을 함께하게 만든 것은 믿음이였고,

그 관계를 망친 것은 자존심 입니다.


명예라는 것에 빠진 남자의 좋지 못한 선택은

서로를 파멸로 이끌지만,

한명만은 더럽게도 살아남네요.


마지막에 들리는 '대부님' 이란 단어로

조금은 예측이 가능하지만, 그 더러운 남자는 이미 삶에 미련은 없을 것입니다.


왜 조금더 서로를 생각해주지 못할까.

중요한 것을 앞에 두곤 자존심을 버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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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푸실

    네영카에서 보고 왔습니다.
    http://cafe.naver.com/movie02/282469

    2012.02.19 02:5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푸실

    욱일승천이란 단어는 왜색이 강해 잘 안쓰지만,
    야쿠자 등과의 관계가 중점이라 일부로 사용하였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2012.02.19 03:08 신고

Poosil's Sight 2012. 1. 8. 03:14



기본적인 음향 문제가 조금 있었다고 생각되지만,
큰 문제는 아닌 것으로 생각됩니다.

주인공으로 나오는 잘 생긴 청년은
나약하고 사회에 적응하기 힘든 사람으로 나옵니다.
용기 없고, 일 못해 구박 받으며, 짝사랑하는..

여러가지 체험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다시 평가하는 계기로 삼아
바뀌게 되는데요.

나에게도 저런 기회가 생긴다면
이란 생각이 드는 재미난 상상력이라고 생각됩니다.

후반부가 조금 긴장감이 떨어지지만,
가장 중요한 사실은 거기서 나온다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활기찬, 그리고 보람찬 뮤지컬이라고 총평하고 싶네요.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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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루오션]

    오늘은 즐거운 일요일이네요~

    날씨가 춥지도 않고 활동하기 딱좋은거 같아요~
    좋은 휴일 잘보내시고~

    손가락 더블클릭하고~ 블루 다녀가요~^^

    항상 답방에서 뵈는겁니다^^

    2012.01.08 11:30 신고

Poosil's Story 2011. 12. 29. 15:37
나의 생각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나를 대하는 사람들의 생각, 시선, 판단이 더 중요하답니다.

나의 마음은 아직이라 말하지만,
당신은 나에게 안녕이라 말합니다.

떠나야 합니다. 안녕.


015B - '이젠 안녕'


우리 처음 만났던 어색했던 그 표정 속에 
서로 말 놓기가 어려워 망설였지만 

음악 속에 묻혀 지내 온 수많은 나날들이 
이젠 돌아갈 수 없는 아쉬움 됐네 

이제는 우리가 서로 떠나가야 할 시간 
아쉬움을 남긴 채 돌아서지만 
시간은 우리를 다시 만나게 해 주겠지 
우리 그때까지 아쉽지만 기다려봐요 
어느 차가웁던 겨울날 작은 방에 모여 
부르던 그 노랜 이젠 
기억 속에 묻혀진 작은 노래 됐지만 
우리들 맘엔 영원히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다시 만나기 위한 약속일꺼야
함께했던 시간은 이젠 추억으로 남기고
서로 가야할 길 찾아서 떠나야 해요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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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11. 12. 25. 20:32
사람이 가득한 명동 거리를 걷거나,
둘만의 비밀여행을 떠나거나,
멋지고 낭만적인 저녁식사를 하거나,

당신이 꿈꾸는 행복한 크리스마스는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다.

누구와 함께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Britney Spears - 'My Only Wish (This Year)'


Last night I took a walk in the snow 
지난밤 난 눈길을 거닐었죠 
Couples holding hands, places to go 
가는 곳마다 커플들은 서로 손을 잡고 있었죠 
Seems like everyone but me is in love 
나만 빼고 모두가 사랑을 하고 있는 것 같았어요 
Santa can you hear me 
산타할아버지 제 말 들리나요? 

I signed my letter that's sealed with a kiss 
편지에 키스를 담아서 이름을 썼죠 
I sent it off, and just said this 
그 편지를 보내고 난 이렇게 말했어요 
I know exactly what I want this year 
올해 내가 원하는 걸 정확히 알고 있다고 
Santa can you hear me 
산타할아버지 제 말 들리나요? 

I want my baby, baby 
내 연인을 원해요 
I want someone to love me and someone to hold 
날 사랑해주고 꼭 안아줄 사람이 필요해요 
Maybe, maybe (maybe, maybe) 
아마도 아마도 
I'll be on my own and I'll be thankful 
내가 홀로 서도라도 그리고 감사할거예요 

chorus 
Santa can you hear me? 
산타할아버지 제 말 들리나요? 
I have been so good this year 
올해는 좋게 보냈죠 
And all I want is one thing 
그리고 내가 원하는 건 한가지뿐예요 
Tell me my true love is here 
내 진실한 사랑이 여기 있다고 말해줘요 
He's all I want, just for me 
내가 원하는 건 그 사람뿐 이예요, 바로 날 위해서요 
Underneath my Christmas tree 
내 크리스마스트리 아래서 
I'll be waiting here 
기다릴게요 
Santa that's my only wish this year 
산타할아버지 이게 올해 저의 소원이에요 

Christmas Eve, I just can't sleep 
크리스마스 이브, 난 잠을 잘수 없어요 
Would I be wrong, for taking a peek? 
살짝 엿보면 안 되겠죠? 
'Cause I heard that you're comin' to town 
왜냐면 할아버지가 이 마을에 온다는 걸 들었거든요 
Santa can you hear me 
산타할아버지 제 말 들리나요? 

I really hope that you're on your way 
With something special for me in your sleigh 
특별한 뭔가를 가지고 날 위해 썰매를 타고 오는 거라고 간절히 바래요 
Oh please make my wish come true 
오 제발 내 소원을 이뤄줘요 
Santa can you hear me 
산타할아버지 제 말 들리나요? 

I want my baby, baby 
제 연인을 원해요 
I want someone to love me And someone to hold 
날 사랑해주고 꼭 안아줄 누군가를 원해요 
Maybe, maybe (maybe, maybe) 
아마도 아마도 
We'll be all alone under the mistletoe 
겨우살이(크리스마스에 쓰이는 나무이름)아래에서 
우린 언제나 혼자였죠 

repeat chorus 

I hope my letter reaches you in time 
조만간 제 편지가 도착했으면 해요 
Bring me a love, I can call all mine 
사랑이 주신다면 ..내 사랑을 부를 수 있겠죠.. 
'Cause I have been so good this year 
올해는 너무 좋게 보냈죠.. 
Happy alone, under the mistletoe 
겨우살이아래서 다만 행복했을뿐 
He's all I want and I'll be thankful 
내가 원하는 건 그사람뿐 이예요 그리고 나는 감사할겁니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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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11. 11. 18. 22:23
늦은 밤, 시간이 가는 것을 막고 싶을 때가 있다.

긴 여행의 끝을 알리는 밤.
벼락치기 중인 중요한 시험 전날 밤.
사랑하는 사람과의 마지막 밤.

애써 흐르는 눈물을 감추며, 자는 척을 한다.


솔리드 - '이 밤의 끝을 잡고'
 

다신 널 볼 수 없겠지 
나의 입술이 너의 하얀 어깨를 감싸 안으며 
그렇게 우린 이 밤의 끝을 잡고 사랑했지만 

마지막 입맞춤이 아쉬움에 떨려도 
빈손으로 온 내게 세상이 준 선물은 
너란 걸 알기에 참아야겠지 

내 맘 아프지 않게 그 누구보다 더 
행복하게 살아야 해 모든 걸 잊고 
이 밤의 끝을 잡고 있는 나의 사랑이 
더 이상 초라하지 않게 나를 위해 울지 마
난 괜찮아 

그래 어쩌면 난 오래 전부터 
우리의 사랑에 어쩔 수 없는 이별이 
찾아올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울지 마 이 밤의 끝은 내가 잡고 있을테니 
넌 그렇게 언제나 웃으면서 살아야 돼 
제발 울지 말고 나를 위해 웃어줘 제발 

마지막 입맞춤이 아쉬움에 떨려도 
빈손으로 온 내게 세상이 준 선물은 
너란 걸 알기에 참아야겠지 

내 맘 아프지 않게 그 누구보다 더 
행복하게 살아야 해 모든 걸 잊고 
이 밤의 끝을 잡고 있는 나의 사랑이 
더 이상 초라하지 않게 나를 위해 울지 마
난 괜찮아 

나의 가슴으로 너와 함께 나누었던 
이 밤을 간직한 채 잠시 널 묻어야 하겠지 
나의 눈물이 널 붙잡고 있지만 
니가 힘들지 않게 웃으며 보내야겠지 

내 맘 아프지 않게 그 누구보다 더 
행복하게 모든 걸 잊고 
이 밤의 끝을 잡고 있는 나의 사랑이 
더 이상 초라하지 않게 나를 위해 울지 마
난 괜찮아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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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방차 명예의 전당 2010. 12. 10. 01:00
팝의 여왕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있던 자신의 야한 누드 사진들이 한 해커에 의해 몇장 노출되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확인하세요!

팝의 여왕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소장용 야한(?) 사진이 털렸다~!

남자분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하나 들리는 군요. 팝의 여왕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있던 자신의 섹시한 모습이 찍힌 누드와 세미누드 사진들이 한 해커에 의해 인터넷을 달구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입는 티셔츠 안에 속옷을 입지 않은 모습, 슬립 가운을 입고 하반부 부위를 배에서 부터 보이도록 손으로 잡고 있는 모습, 파티에서 거의 전라의 상태와 마찬가지로 중요 부위만 가린 옷이라고 할 수 없는 끈을 달고 있는 모습 등이 보이네요.

해커에 의해 노출이 된 사진들이지만.. 아길레라는 이걸 왜 찍었냐고 먼저 묻고 싶네요..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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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푸실

    클릭하시면 원본 사이즈의 사진이 나옵니다.

    2010.12.09 16:45 신고

Poosil's Story 2009. 1. 21. 23:16

무슨 일이고 참을 수 있는 사람은 무슨 일이고 실행할 수 있다.
- 보르나르그

세상의 어떤것도 그대의 정직과 성실만큼 그대를 돕는 것은 없다.
- 벤자민 프랭클린

이미 끝나버린 일을 후회하기 보다는 하고 싶었던 일을 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라.
- 탈무드


알고 있다.
세상 어느 곳이든 겁먹을 것 없다는 것을.
사람이 사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내가 하기 나름이라는 것을.
언제, 어디서, 무엇을, 누구와 하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나 자신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사건이 일어나기 전의 두려움은
막상 부딪쳐 보면 깊은 숲속의 안개처럼 사라진다.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물음 보다는
‘내가 꿈꾸었던 모든 일들은 하지 못하고 돌아가는 것은 아닐까?’ 라는 마음이 앞선다.

내가 바래왔던 상황만큼 현실은 녹록하지 않다.
밑도 끝도 없는 공포가 스멀스멀 올라오고 스스로를 방어하고 작아지려 하지만
사람의 진정한 가치는 힘들고 극복할 수 없을 것만 같은 상황에서 나타난다.
답답하고 막막한 지금을 위해 나는 준비해 오지 않았던가.
언제나 그랬듯 최악의 상황은 나의 빛을 발할 좋은 기회이다.

끊임없이 시험해 보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면 그 시도 자체만으로도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발전시키고, 완성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눈물이 나고, 몸서리쳐지더라도
그대가 내딛는 소중한 걸음걸음은 멈추지 말지어다.
내가 그대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걷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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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쇼아

    난 두근두근거리는게 미친듯이 좋다/

    2009.02.09 00:49 신고

Poosil's Story 2009. 1. 13. 19:29
'자신의 아름다움이 가장 빛날 때 비로소 피어나고 싶어했다'
- 생 텍쥐베리, <어린왕자>

 

이 곳은 분명 내가 설 자리가 아니다.
그러나 내가 있을 자리이기도 하다.
그 무엇 하나도 정의 내려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수록
너의 모든 선택이 너를 만든다.
너의 선택으로 인해 누군가에게 사과하기 보다는
네가 어떤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지를 생각해라.

내가 선택하였기에 지금 이 곳에 내가 존재한다.
모든 후회는 이미 늦은 것이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만을 찾을 것이다.

시작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그러나 끝낼 때가 다가오면 다시 종결 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할 것이다.
시작, 끝 그리고 중간 과정
즉 네가 부딫히는 현재가 모두 중요하다.
어느 한 부분만 중요하다는 얘기가 아니란 뜻이다.

이제 막 그대의 문을 열었다면
그 끝을 보기 전까지는 흐트러지지 말 지어다.
그것이 너의 탄생과 죽음을 나타내더라도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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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재호

    용타리~~잘 도착했냐?? 이 자식... 좀 늦었지만 호주는 어떻냐?? 서울이 그립지??

    2009.01.13 23:41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순~

    hi~

    2009.01.16 00:49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당근싫은토끼*

    hello ~ ㅋ 호주는 좋아??ㅋㅋ

    2009.01.16 10:00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쿡지

    호주로 가셨나보내요...?.그 곳에서도 즣은일들만 가득하시길...

    2009.01.20 10:48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쇼아

    끝은 시작이고 시작은 끝이고
    결론은 난 사랑스러운거고 ㅋㅋㅋ

    2009.02.09 00:52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