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sil's Story 2013. 9. 11. 13:59

진지해서 더 웃긴게 요즘 사회다.


코미디 같은 세상에서 살면서

웃음까지 잃어버리지 말자.


Ylvis - 'The Fox'


Dog goes woof
Cat goes meow
Bird goes tweet
And mouse goes squeek

Cow goes moo
Frog goes croak
And the elephant goes toot

Ducks say quack, fish goes blub
And the seal goes ow ow ow

But there’s one sound - That no one knows
What does the fox say?

Ring-ding-ding-ding-dingeringeding
Wa-pa-pa-pa-pa-pa-pow
Hatee-hatee-hatee-ho
Tchoffo-tchoffo-tchoffo-tchoffo-tchoff

Big blue eyes
Pointy nose
Chasing mice
and digging holes

Tiny paws
Up the hill
Suddenly
You're standing still

Your fur is red
So beautiful 
Like an angel in disguise

But if you meet
A friendly horse
Will you communicate by mo-o-o-o-orse?
How will you speak to that ho-o-o-o-orse? 

What does the fox say?

Tchacha-chacha-chacha-chow
Fra-kaka-kaka-kaka-kow
A-hee-aee ha-hee
A-oo-oo-oo-ooo
What the does the fox say?

The secret of the fox
Ancient mystery
Somewhere deep in the woods
I know you're hiding

What is your sound
Will we ever know?

It’ill always be a mystery
What do you say?

Youre my guardian angel
Hiding in the woods
What is your sound 
Will we ever know?
I want to know!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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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13. 7. 11. 08:30

마치 영화 같은 진지한 연애는 원치도 않았다.

다만, 그냥 따뜻하기만 해도 좋겠다.


그것도 너무 많이 원하는 건가?


임창정 - '나의 연인'


너를 알기 전에 나 어떻게 혼자 살아왔을까 너 없는 세상
이렇게도 내게 눈물나는 행복 기다릴 줄은 몰랐어
너에게 모두 줄꺼야 너를 위한 건 무엇이든

제발 언제나 처음 내게 오던 날 처럼 기쁨으로 내게 있어줘
이젠 나보다 너를 사랑 한다는 그 말
모두 이해해 너무 사랑 하니까 

니가 웃음질때 난 더크게 웃고 너 아플땐 난 더 아파
내 삶과 세상 모두가 밝게만 빛나보여

힘든 하루도 너를 보면 견딜수 있어 너에게는 웃는 나이길
내겐 아무도 없어 오직 너만이 나를 살게 해 널 사랑한 뒤

너를 느낄때 난 살아있어 너는 내 행복의 전부니까

제발 언제나 처음 내게 오던 날처럼 기쁨으로 내게 있어줘
이젠 나보다 너를 사랑 한다는 그 말
모두 이해해 너무 사랑하니까 

제발 언제나 처음 내게 오던 날처럼 기쁨으로 내게 있어줘
이젠 나보다 너를 사랑한다는 그 말
너에게 하고 싶어 너를 너무 사랑해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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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ight 2012. 12. 28. 16:22

음치클리닉

감독 김진영
출연 박하선, 윤상현
개봉 2012, 대한민국, 124분
펑점


솔직히 말하면 별로 기대 안했습니다.
상영 시간도 2시간이 넘어서, 지루하겠거니 생각했지요.


확실히 다른 여배우들처럼 눈에 띌 정도로 이쁜건 아닌 것 같은데
매력적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일상과 비슷한 것인지 연기를 잘 하는 것인지
자연스러운 모습이 인상적이였죠.


게다가 조연들이 진행을 매끄럽게 이어준다고 생각하지만
생각보다 재미요소가 없던 것 같네요.


이분의 찌질함과 노래 솜씨는 중요하나,
이 영화에서는 그가 가진 매력의 전부를 볼 순 없었다고 말하고 싶네요.


정말 신기한 것은 코믹적인 요소가 정말 많은데,
웃기려고 한 장면들은 별로 재미가 없으나,
진지하게 만든 장면은 정말 배꼽빠지게 웃기더라고요.

저 장면을 위해서 다른 장면들을 재미없게 만든 것은 아닐텐데 말이죠.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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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12. 11. 8. 13:18

진지한 만남은 구속과 지겨움으로 느껴지고,

독신이라는 단어가 그리워진다.


홀로서기가 지속되면 외로움이 생기고

다시 연애가 하고 싶어진다.


정경화 - '나에게로의 초대'


환상속에 있어 다가설 수 없는 나에게 너를 보여줘 
조금만 다가서도 멀어지는 나의 사랑,나의 꿈 

너에게 나를 맞춰가고 있다 말하지마 
나에게 너를 초대할 뿐이야 

신비로운 너의 모습 나에게는 사랑인걸 
조금씩 다가오는 널 느낄수록 

신비로운 너의 모습 나에게는 사랑인걸 
조금씩 멈춰지는 시간속에 널 어둠속에 빛처럼 

My love 다가설 수 없는 너를 내게 보여줘 
어둠 속의 한줄기 빛처럼 느껴 My love 
사랑하는 너를 모두 느낄 수 있어 어둠 속의 빛처럼 

너에게 나를 맞춰가고 있다 말하지마 
나에게 너를 초대할 뿐이야 

신비로운 너의 모습 나에게는 사랑인걸 
조금씩 다가오는 널 느낄수록 

신비로운 너의 모습 나에게는 사랑인걸 
조금씩 멈춰지는 시간속에 널 어둠속에 빛처럼 

너를 기다리는 나의 아름다웠던 시간속에 널 그리워 
My love 사랑하고 싶은 너를 내게 보여줘

어둠속의 한줄기 빛처럼 느껴 My love 
사랑하는 너를 모두 느낄 수 있어 슬픈 나의 사랑을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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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전소영

    잘보고가요.
    예전에 노래방가면 자주 부르곤 했던 노래인데..
    특히 남자들이 많이 부르죠~
    간만에 좋은 노래 듣고 갑니다.

    2012.11.08 14:51

Poosil's Sight 2012. 3. 7. 14:33

언터처블: 1%의 우정 (Untouchable)

감독 올리비에르 나카체, 에릭 토레다노
출연 프랑수아 클루제, 오마 사이
개봉 2011, 프랑스, 112분
펑점
기억에 남는 명대사
흰 종이에 코피가 묻은 이 그림이 3만 유로 라고?

사람을 사람으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을 환경, 조건, 돈, 명예 등으로 보는 순간

그 관계의 진정성은 없다고 봐도 되지 않을까요?
 

세네갈에서 날라온 이 몸 튼튼한 청년은

거칠지만 때 묻지 않았습니다.
 

세상을 다 가진 듯한 프랑스 갑부는

몸도 마음도 상처가 심합니다.
 

물질이든 정신이든 서로에게 필요함을 채워주고

넘지 말아야 할 선을 지키는 관계.

아름답다고 말하는 몇가지 안되는 정신적인 고리.
 

그들이 이루어 낸 우정이라고 생각되네요.
 

참고로, 후기는 진지하게 써서 딱딱하게 생각하실 지 모르지만,

무지하게 웃긴 영화입니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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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푸실

    네영카에서 보고 왔습니다~
    http://cafe.naver.com/movie02/287220

    2012.03.07 14:3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2.03.08 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