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sil's Sight 2011. 12. 1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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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춤의 세계.


잘생기고 몸매 좋은 배우들의 등장으로 시선을 빼앗고,

재미난 진행, 특히 약 4개국어로 관객과 소통하는 준비성

강렬한 퍼포먼스와 단순하지만 공감할 만한 스토리.


탄생부터, 춤의 세계에 빠지게 되는 한 남자.

사람의 일생을 말하는 것 같지만, 실상 그렇지 많은 않은.


춤의 세계를 관객과 소통하는데는 춤으로 충분하지만

한계가 조금은 있는 거 같네요.


다 같이 즐기는 흥분되는 분위기로 마무리 되어 좋긴 하네요.

클럽을 안간지 오래되었지만, 오랜만에 가보고 싶은 심정이였습니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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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3인조 신인밴드 핸섬피플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쉘 위 댄스'가 티저영상을 공개하자마자 선정성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강남 클럽의 G컵 베이글녀들이 총집합해 화제를 모았다는 이 티저영상은 45초 분량으로 플레이보이 모델 이사비를 비롯해 윤지오, 미스코리아, 슈퍼모델들이 출연해 끈적한 파티 분위기를 연출했는데요. 

하지만 이들이 야릇한 포즈로 춤을 추는 모습과 가슴 클로즈업신 등은 다소 선정적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습니다. 

또한 풀버전 뮤직비디오는 수위가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선정성 논란은 더욱 가열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에 누리꾼들은 "얼마나 야하기에?", "19금 영상인 듯", "풀버전은 어떨지 벌써부터 걱정된다", "흔히 볼 수 있는 클럽의 모습이다", "음악 분위기에 맞는 영상 같다" 등 상반된 의견을 보이며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네요. 

이에 소속사 측에서는 "핸섬피플의 음악은 흥겨운 리듬의 곡이며 뮤직비디오 또한 젊은이들의 자연스러운 클럽 문화를 살린 것 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핸섬피플은 다음달 3일 음원과 함께 뮤직비디오 풀버전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고 하네요.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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