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sil's Story 2012. 9. 4. 08:30

철이 안들어서 그런거라며, 사회에 적응을 못한거라며

난 단지 꿈을 포기하지 않았을 뿐이야!


당신이 포기했다고 남도 포기 해야 하는건 아니야!


넥스트(NEXT) - '해에게서 소년에게'


눈을 감으면 태양에 저편에서
들려 오는 멜로디 내게 속삭이지
이제 그만 일어나 어른이 될 시간이야
너 자신을 시험해 봐 길을 떠나야 해

니가 흘릴 눈물이 마법의 주문이 되어
너의 여린 마음을 자라나게 할거야
남들이 뭐래도 네가 믿는 것들을
포기하려 하거나 움츠려 들지마

힘이 들 땐
절대 뒤를 돌아보지마
앞만 보며 날아가야 해
너의 꿈을 비웃는 자는 애써 상대하지마

변명하려 입을 열지마
그저 웃어 버리는 거야
아직 시간이 남아 있어
너의 날개는 펴질 거야

Now We are flying to the universe
마음이 이끄는 곳, 높은 곳으로 날아가

더 높이 더 멀리 너의 꿈을 찾아 날아라

소년아, 저 모든 별들은 너보다 먼저 떠난 사람들이 흘린 눈물이란다
세상을 알게된 두려움에 흘린 저 눈물이
이 다음에 올 사람들이 널 인도하고 있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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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ight 2012. 2. 7. 11:04

스롤란 마이러브

감독 데틀레프 북
출연 데이빗 크로스, 아핀야 사쿨자로엔숙
개봉 2009, 독일, 104분
펑점
기억에 남는 명대사
will you marry me?

영화는 말합니다, 영화는 사랑이 전부라고.

돈도 조건도 사랑보다 중요한 것은 아니라고,
죽음을 선고하는 에이즈도 사랑을 막진 못한다고,
유럽과 아시아의 거리 차이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합니다.

그녀는 캄보디아에 사는 창녀,
많은 수의 가족들과 같이 살며,
에이즈라는 병까지 가진 여자.

독일에 사는 남자는 휴가를 즐기러 왔다가 사랑에 빠지고,
사랑을 지키려면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죠.
모든 것을 포기하는 용기.

물론 갈등하고 현실에 타협하려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만,
다시 마음을 잡았을 때, 바로 달려가는 것으로 보아
얼마나 강한 사랑인지 느끼게 되네요.

그 남자와 나의 다른 점은 그런 점인 것 같네요.
영화가 끝나고 국제 전화를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었습니다.

완성도가 조금 떨어지지만,
따스함과 사랑에 대한 믿음, 그리고 메세지가 있는 영화입니다.

 
고마워요 네영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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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푸실

    실화라서 더 따뜻해요 ㅋ

    2012.02.07 11:06 신고

Poosil's Sight 2012. 1. 13. 10:19

페이스 메이커

감독 김달중
출연 김명민, 안성기, 고아라, 최태준
개봉 2011, 대한민국, 124분
펑점

마라톤을 뛰어 보신 적 있나요?

42.195km 풀코스, 하프코스, 10K 상관없이 뛰어 보신 적 있나요?
 

건강하고 젊다면 10Km는 별다른 준비 없이 뛰실 수 있을 겁니다.

건강하고 젊은데 운동을 즐긴다면, 조금 무리해서 20Km 완주는 하실 수 있을 거에요.
 

하지만 풀코스는 다릅니다.

의지만으로는 완주가 힘들고, 준비기간이 엄청난데..

기록으로 경쟁을 하는 대회에서라면 장난이 아니겠지요.
 

김명민이 보여준 마라토너는 두가지 중에서 고민을 합니다.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중 어떤 일을 하는게 행복한 것인가'
 

30Km까지 페이스를 유지하여 같은 팀 선수를 우승하게 만드는 일과

끝까지 완주하여 자신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일.
 

항상, 외향적 변화와 내면적 연기 변화를 보여주어 이슈가 되는 배우가

이번에도 두가지 모두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는 군요.
 

'포기를 모르는 남자'

농구 만화 '슬램덩크'의 농구를 하고 싶다고 눈물 흘리는 정대만이 생각나는

페이스 메이커의 감동의 드라마라고 총평하고 싶네요.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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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푸실

    네영카에서 보고 왔습니다!!

    2012.01.13 10:19 신고

Poosil's Sight 2012. 1. 7. 01:06

댄싱퀸

감독 이석훈
출연 황정민, 엄정화
개봉 2012, 대한민국, 124분
펑점

네영카에서 보고 왔어요!

기억에 남는 명대사
서울택별시

한국 영화가 한국인에게 줄 수 있는 우리만의 정서로

재미와 감동을 주는 영화라고 먼저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생각해 보면 그렇게 새로운 것은 없습니다.
 

푸근하고 따뜻한, 약간 어리버리한 지금까지 보아온 황정민

푼수에 망가짐 제대로 보여주는, 또는 요염한 엄정화


두 케릭터가 만나, 지금까지 보여주었던 모습을 보여줍니다.

단, 제대로 된 스토리와, 제대로 된 매칭으로.


확실히 웃긴 이 두사람이, 실컷 웃겨주다가,

대한민국 사회를 이야기 할 때면 공감이 가다가,

허심탄회하게, 또는 포기한 듯 말할 때는 조금 찡함이,

그리고 따스함이 밀려옵니다.


물론 마지막에 솔로같은 엄정화의 드림걸즈 따라하기는 좀 별로 였지만.


추천합니다.



참고로, 엄정화는 정말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멋진 여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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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ight 2011. 12. 19. 22:43

틴틴 : 유니콘호의 비밀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출연 다니엘 크레이그, 사이몬 페그, 제이미 벨, 앤디 서키스
개봉 2011, 미국, 뉴질랜드, 벨기에, 107분
펑점

이 영화는, 스팩터클한 영상과 신기한 유머 코드를 가지려고 노력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영상과 액션 장면은 정말 현재 애니메이션의 정점.

특히, 인물의 작은 부분까지 놓치지 않은 것이 장점인데,
주인공 틴틴의 초상화를 그린 것에 빵터졌다.

하지만, 그 이후로는 하독 선장이 나오기 전까지 웃은 적이 없다.
하독 선장이 나온 후인 3~40분 째 부터는
하독 선장의 표정과 대사만이 웃음을 주었다.

통쾌한 영화. 그리고 포기 하지 말라는 생각을 전해주는 영화.
그리고 강아지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아니, 틴틴보다 똑똑할지도 모르겠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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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루오션]

    흠.. 흥미롭네요 ~
    블루 늦은밤 인사드려요~
    손가락 더블클릭하고 블루다녀가요~
    내일도 좋은 하루되세요^^

    2011.12.20 00:04 신고

Poosil's Story 2011. 10. 3. 19:49
마라톤을 뛰면서도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수백번.

아프고 지칠 때,
나를 미소짓게 하는 것이 사랑.


윤하 - '달리기'
윤상 원곡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수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것을
쏟아지는 햇살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수없죠 창피하게 멈춰 설순없으니
단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것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수없죠 어차피 시작해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속에 입이 바싹말라와도
할수없죠 창피하게 멈춰설순없으니
이유도없이 가끔은 눈물나게 억울 하겠죠
일등아닌 보통들에겐 박수조차 남의 일인걸
단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것
끝난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것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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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11. 5. 7. 11:06

하고 싶은게 많아서 좋겠다니..
뭐 때문에 그렇게 바둥바둥 애쓰냐고..
그렇게 살면 도대체 언제 쉬냐고..

버리고 싶은게 하나도 없는 걸 어떻게 하나요.
이렇게 노력이라도 안하면 나는 포기한 것 처럼 보일거에요.
난 아직도 내가 게으른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


유정석 - '질풍가도'


 
한번 더 나에게 질풍같은 용기를 
거친 파도에도 굴하지않게 (하지않게) 
드넓은 대지에 다시 새길 희망을 
안고 달려갈거야 너에게 
(너에게~ 너에게~ 너에게~)
 
그래 이런 내 모습 게을러 보이고 
우습게도 보일꺼야 
하지만 내게 주어진 무거운 운명에 
나는 다시 태어나 싸울거야
한번 더 나에게 질풍같은 용기를 
거친 파도에도 굴하지 않게(하지않게) 
드넓은 대지에 다시 새길 희망을 
안고 달려갈거야 너에게 
(너에게~ 너에게~ 너에게~)

세상에 도전하는게 버거울 지라도 
함께 해 줄 우정을 믿고 있어 
한번 더 나에게 질풍같은 용기를 
거친 파도에도 굴하지 않게(하지않게) 
드넓은 대지에 다시 새길 희망을 
안고 달려갈거야 너에게~
한번 더 나에게 질풍같은 용기를 
거친 파도에도 굴하지 않게(하지않게) 
드넓은 대지에 다시 새길 희망을 
안고 달려갈거야 너에게 
(너에게~ 너에게~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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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sil's Story 2008. 9. 27. 01:57

소시민들은 항상 도전자를 비웃는다.
                               -노모 히데오


기다리던 워크샵이 예정되어있는 목요일.
수요일에 허리를 다쳐버린 어처구니 없는 현실.
결국 참가하지 못하고
볼썽없이 누워 있어야만 했던 기대하던 이틀.

여유라 하고 싶지 않은 여유가 생겨서인지
가만히 누워 스스로 생각할 시간을 가지게 되어서인지
조금 가을을 타게 된 듯 하다.

이런 저런 쓸데없는 생각을 하다가
무료함을 달랠 생각에, 조금 동기를 부여할 생각으로
나의 롤 모델인 앨런 아이버슨의 영상을 모아보았다.

화려하고 스타다운 플레이.
지독한 연습벌레.
그리고 내가 아파서일까.
다른 스타와 영상에서의 다른점을 발견했다.
골을 성공한 후 환희나 세리머니보다는 계속된 집중을,
몸을 사리지 않기 때문인지 다른 스타보다 훨씬 많은 넘어짐.

나를 바꿔 놓은 것도 그고
나를 유지하게 하는 것도 그에게 영향을 받는다..
키가 작다고, 시작이 늦었다고,
운동 한번 해본적이 없다고, 체력이 약하다고
시작도 안했을 수도 있었지만,
중간에 포기했을 수도 있었지만

농구도 그 무엇도 포기하지 않겠다.
주변에서 말려도 어떻게 바라봐도 심지어 미쳤다고 해도

------------------------------

그런데 일단 허리부터 나아야겠다.
남자의 생명인 것이였다. 허리란..
아프니까 서럽다.

바쁘지 않으면 가을에 또 빠질것만 같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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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오르미

    바보! 뭐 나도...가서 발 다쳐오긴했다만..;;

    2008.09.27 15:07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순~

    ㅋ둘다 쾌차해

    2008.09.27 22:4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soon

    으구~워크샵잘 갔다왔냐구 들려봤더니..
    다치긴 왜다쳐?
    암튼 빨리나아라~
    네 말대로 아프면 서러워!!

    2008.09.28 21:33
    •  Addr  Edit/Del BlogIcon 푸실

      그러게요.. 왜 타이밍도 그럴때 다쳤을까요..
      어느정도 괜찮아 졌으니~ 걱정마세요 ^^

      2008.09.30 17:43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당근싫은토끼*

    허약쟁이들 ㅠ
    쾌차하도록 ㅋ

    2008.09.30 00:42 신고
  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08.10.02 14:40
    •  Addr  Edit/Del BlogIcon 푸실

      아.. 허리가 쾌차했다고 생각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농구를 즐겼는데..
      눈을 조금 크게 다쳤네요 ㅠ
      왜이렇게 줄줄이 다치는지 모르겠어요 후우~
      앨리스님은 다치지 마세요! 꼭! ㅠ

      2008.10.03 12:08 신고

Poosil's Story 2008. 7. 28. 18:14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인간은 고독 속에서 홀로 서는 인간이다.
                                                                             -입센


홀로 선다는 것은
당신이 힘이 넘치고 풍족한 상황에서 나아간다는 뜻이 아니다.
주저앉아 포기하고 싶고
주위에 아무도 없어 기댈 수 없고
주위에 아무것도 없어 붙잡을 수 없는 그런 상황.
그런 상황에서 '한 걸음만 더' 이다.

이 세상엔 유혹이 참 많다.
포기하고 싶은 유혹,
너무 힘이 들때는 기대려는 유혹,
신에게 부모에게 연인에게 친구에게,
그런 상황을 거부하고 '한 걸음만 더' 나아가는 것이다.

스스로의 입장을 생각해 보라.
나는 돈과 물질적으로 많은 것을 가지지 않았다.
나는 사랑하는 사람과 가정을 가지지 않았다.
나는 책임질 것이 많지 않다.
나는 의무 관계인 친구가 아니라 신뢰 관계인 친구를 가졌다.
나는 부족하다.
가져야 할 것이 많은 미래를 꿈꾸기에
그런 상황에서 '아직은' 이라고 미루며 '한 걸음만 더' 버티는 것이다.

가진 것이 없기에 지금 하는 것이다.
더 늦는다면 더 힘들 것을 알기에 버티는 것이다.
혼자서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다.

내가 강하지 못하면
앞으로 가질 것들도
쉽게 사라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에
지킬 수 있을 정도로 나를 강하게 해야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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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쇼넨쇼밍

    keep going! :)

    2008.07.30 01:18 신고

Poosil's Story 2008. 7. 23. 14:46
승리하면 조금 배울 수 있고 패배하면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
                                                           -크리스티 매튜슨


자신의 실력에 자신이 생기면 질 수 없다는 오기가 생긴다.
승리가 지속되면 자부심과 오만이 생기기도 한다.
실력과 경험은 값진 것이여서 자신감과 함께하면 사람을 거대하게 만든다.

패배는 조금 다르다.
거대한 사람이어도 실력이 있는 사람이어도 경험이 많은 사람이어도
받아드리는 것이 다르다.
믿음이 크면 클 수록 받아드리고 인정하기 쉽지 않다.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자신의 몸과 정신을 집중하였는데 패배하였다면
오기 때문에, 무너진 자부심 때문에
비겁하게 변할 때가 있다.

무엇이 문제일까?
날씨, 장소, 시간. 환경이 좋지 않았나..
다른 날과는 다른 컨디션 문제인가..
상대방의 좋지 않은 모습이 자꾸 생각나는가..
단지 내 잘못이 아니라 동료들 때문인가..

그럴수도 있다.
세상에 이유 없는 패배가 어디 있겠느냐만
저런 구차한 이유를 들며 피한다면 나는 승리를 원하지도 않는다.

모든 패배는 나 때문이다.
나에게 다른 이유는 없다.

패배한 내가 승리한 그들보다 부족한 것이다.
약한 것이다.
열정이 적었던 것이고,
나태했던 나의 과거가 나의 발목을 잡은 것이다.

세상은 작지 아니하고
내가 보는 곳도 좁지 아니하다.
쉽게 내려다 볼 수 있다면 오르지도 않는다.
쉽지 않은 것을 넘으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내 주위에도 아직 정복하지 못한 것이 있다는 것에 대한 즐거움.
아직은 작은, 앞으로는 거대한.


농구는 신장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심장으로 하는 것이다.
                                                         -앨런 아이버슨


농구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심장은 담력이란 뜻으로 해석될 수 있다.
또 자신을 믿는다는 뜻으로도 될 수 있으며, 열정이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나는 열정에 걸겠다.
인생을 살며 모든 일이 그렇다.
자신의 환경을 탓하며 좌절, 절망 그리고 포기하는 못난 모습은 누구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다.

나는 눈물이 날 만큼 졌다는 사실이 억울하지만
패배를 곱씹으며 의지를 품겠다.
posted by 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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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푸실

    Basketball is played not with your height, but with your heart.
    -Allen Ezail Iverson

    2008.07.23 14:4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plath

    푸실님 안녕하셨으요~~ ^^^/// ㅎㅎ

    아이버슨이 그런 멋진 말을 다했군여~~ @@ㅋ
    몇년전까진 팬이었는데 사생활이 안좋아 보여서 관심 끊었던 선순데 다시 호감인이될듯하네여 ^^^ㅋ

    2008.07.23 18:0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푸실

      자세히는 기억나지 않지만
      2000년대 초반 시즌 MVP를 거머쥐면서 했던 말입니다.

      저도 사생활은 별로 싫어하지만
      그의 열정과 노력, 투지를 보고 팬이 되었지요.

      ^^

      2008.07.23 21:30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시오밍밍♬

    패배하고 패배에 주저 앉지 말고 패배로부터 배우고 일어나야겠죠...
    매번 볼 때마다 저런 명언은 어디서 알아내시는지 신기해요 ㅎㅎ

    2008.07.25 00:4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푸실

      그래요.. 사회에 속한 사람이니까요..

      명언은 제 군생활동안 책을 보며 신문을 보며
      제 Planner에 적어놓은 것들이 대부분이지요.

      힘들었던만큼 절실했었으니까요. ^^

      2008.07.25 10:30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쇼아

    패배라..
    조금 쓰고 조금 더딘 일련의 과정일 뿐이에요.

    힙냅시다.

    2008.07.25 02:22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시오밍밍♬

    저도 한창 힘들었을 때 자기 계발서 오지게 읽으면서 이런저런 거 적어놨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2008.07.25 20:34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