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sil's Sight 2011. 12. 11. 20:06

[##_http://poosil.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5.uf@164D2F354EE48E3D27A9CC.gif%7Cwidth=%22230%22%20height=%22280%22%20alt=%22%22%20filename=%2209008781_p.gif%22%20filemime=%22image/jpeg%22%7C_##]
화려한 춤의 세계.


잘생기고 몸매 좋은 배우들의 등장으로 시선을 빼앗고,

재미난 진행, 특히 약 4개국어로 관객과 소통하는 준비성

강렬한 퍼포먼스와 단순하지만 공감할 만한 스토리.


탄생부터, 춤의 세계에 빠지게 되는 한 남자.

사람의 일생을 말하는 것 같지만, 실상 그렇지 많은 않은.


춤의 세계를 관객과 소통하는데는 춤으로 충분하지만

한계가 조금은 있는 거 같네요.


다 같이 즐기는 흥분되는 분위기로 마무리 되어 좋긴 하네요.

클럽을 안간지 오래되었지만, 오랜만에 가보고 싶은 심정이였습니다.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osil's Story 2011. 12. 10. 00:02
시작만큼 설렘 가득한 시간이 있을까.

두려움도, 불평, 불만도, 긴장도
기다림에 대한 흥분으로 변화시켜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미소짓길 바란다.


박기영 - '시작'


오직 너만을 생각한 밤이있었어
내가 정말 왜일는 건지
아무래도 니가 너무 좋아 진게 아닐까
이게 바로 사랑인가봐
처음 본 순간 나는 느꼇어 
내가 기다리던 사람이 바로너란걸

난 네게 말하고 싶어
너를 사랑하고 있다고 
모든 것을 네게주고 싶다고
어떡해야 내 마음을 알겠니
니가 나의 전부라는걸

나의 마음을 너에게 보여주기가
이렇게도 어려운줄 몰랐어
너를 위한 생각에 이렇게 많은 날들이
힘들게만 느껴진거야

처음 본 순간 나는 느꼇어
내가 기다리던 사람이 바로너란걸

난 네게 말하고 싶어 
너를 사랑하고 있다고
모든것을 네게 주고 싶다고
어떡해야 내마음을 알겠니
니가 나의 전부라는걸

이젠 혼자라고 생각하지마
너를 사랑하는 내가 있잖아
네게 말하고 싶어 너를 사랑하고 있다고
모든 것을 네게 주고 싶다고
어떡해야 내 마음을 알겠니
니가 나의 전부라는걸
어떻해야 내 마음을 알겠니
니가 나의 전부라는걸

니가 나의 모든거야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글래머 종결자 '제시카 고메즈'가 터질듯한 육감 미공개 화보가 있다고 하여 화제입니다. 스타화보로 공개된 엄청난 섹시화보에 남자분들의 환성이 들리네요. 

 

이제 클릭하면 크게 보인다는 것은 기본 개념!
 
섹시함의 대명사로 어느 순간부터 대한민국 남심을 흔들어 놓고 있는 제시카 고메즈의 미공개 화보가 공개 되었다고 하네요. 너~무 화끈해서 미공개 되었다고 알려져 남성분들의 관심이 쏠리실 텐데요.
 
친절한 왕방차가 핵심이 되는 사진을 모아봤습니다. 물론 선정 기준은... 운영자 맘인데요. 마음에 드시나요? ^^

출처 : 프리챌 왕방차 → 바로가기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osil's Story 2008. 8. 18. 01:05

느낌.

아직은 연인을 가지지 못한 어린 여자를 만났다.
부족한 것 없는 그 친구에게 연애를 하지 않는 이유를 물었다.
눈이 너무 높은 거 아니냐는 장난은 덤이였다.

"느낌이 오는 사람을 기다리고 있어요."

피식.
작은 웃음.
'너도 아직 어리구나'
라는 생각.

그것을 눈치 챈 그녀의 멋쩍은 미소.
한마디 하려던 나의 입을 막은건
불현듯 느껴지는 부러움 때문일 것이다.

느낌이라는 것.
그것 하나 때문에 수도 없이 떠났던 여행
그것을 다시 느끼기 위해 수도 없이 시도했던 일과
그것에 미쳐 울고 웃으며 살았던 수 많은 나날들

'느낌이 없는데 뭐하러?'
라며 거만히 묻던 내가
현실 앞에 작아져서 이성만을 쫓고 있는
합리주의자가 되어
남에게 옳고 그른지 말할 수 없는 가치를
주입하려고 하는 내가 부끄러웠다.

오히려 내가 패배자일 수도 있다.

게임, 술과 담배와 같은 중독이 없는 생활.
규칙적이고 꽉 잡힌 스케줄 속에서의 생활.
흥분하기 보다는 냉정을 찾는 승리의 기준.
웃는 모습으로 차갑게 평가하는 외유내강.

쓰고 있는 가면이 무겁다면
마음이 내키는 대로 살던 과거가 그립다면
이면경계가 분명치 않다면

나는 어떤 길을 택해야 할까?

posted by 푸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오르미

    가끔은... 그냥 생각없이

    모든것이 지나가는 순간순간 대응하는것도

    필요할거라고 생각돼.


    그렇다고 나처럼 늘 생각없이 살면은 안된다. ^^a

    2008.08.18 23:1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08.08.21 01:13
    •  Addr  Edit/Del BlogIcon 푸실

      치우치지 아니하다는 것은 참 어려운 것 같네요..
      저흰 아직 젊으니까
      일단 달려보는게 좋겠지요? ^&^

      2008.08.21 22:59 신고